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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화원검(2001-01-10 16:03:36, Hit : 1941, Vote : 142
 원검일생록-1
한은 부패했다...
십상시의 횡포..각지의 반란..그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하나의 농민반란이 있었으니..바로 태평교도의 난(황건적의 난)이다..대현각사 장각은 자신의 아우들과 전국에 36방이나 되는 세력을 빌미로 삼아 황건의 난을 일으켜 순식간에 크나큰 중국을 혼란에 빠트렸다..
황건적 진형..
요화: 오늘도 전쟁이..젠장!장량님은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건지..제길
주창: 왜그러는가?오늘따라 자네같지 않구만..
지금 이야기를 나누는 두사람..훗날 관공(관우)의 주력장수가 되는 요화와 주창이다.. 당시 요화의 10대였지만..추창은 당시 20대의 위풍당당한 호걸이였다..이두사람외에도 배원소,두원,변희,관해등 황건의 쟁쟁한 맹장들 또한 그들의 친우들이었다..그중에 가장 어린 요화는 아직 싸움터에서 활약하기는 힘들지만 주창과 함께 생활하면서 배운 무예때문에 전쟁터에서 조금식 명성을 얻어갔다. 변희,관해들은 장보에 부하였기에 함부러 만날수 없지만 나머지는 모두 장량의 수하였기에 함께 생활할수 이었다.
요화: 장량님은 본래의 뜻을 잃어가고 있습니다..예전에 내가 알던 그 인자하신 모습은 어디같는지...
두원: 이봐!!
주창: 오~두원이군 무슨일인가??
두원: 장량님이 자낼 찾는다네..이보게 요화 자네도 같이 가게나~
요화: 저도 말입니까??
당시 요화의 직책은 10부장으로 매우 낮기에 상관이 부를만한것이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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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드디어 소설에 도전!!자작입니다..
부족하지만 많이 봐주세요~^^
이상으로 촉의 용장 요화원검입니다..(다소 황당하더라도..아양으로 봐주세요..하하하)



건인 희지재 (2001-01-11 01:49:05)
건필 빕니다!

<공명의 선택> 8장 비운의 풍운아
<공명의 선택> 7장 융중에 누운 용공명의 선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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