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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2001-10-18 17:54:19, Hit : 1752, Vote : 172
 internet天下 삼국지존 4
지난 이야기.....

나와 일행은 낭주태수 조상을 사로잡기 위해 술사 홍일이를
찾았으나, 끝내 찾지 못하여 절망에 빠지던 중......
우리는 황건당 토벌을 강행하는 노식 장군을 뵙게 되어
그의 수하에 들어가 여러 황건적을 소탕하여 용명을 드 높히게
되었다.그것도 잠시... 나와 일행은 노식 장군의 도움으로 태수 조상을 죽이고 노식장군과 함께 낭주성에 머물게 되는데.......

4 . 삼국지존 익스트로 바이러스 " 황건적 "

"음.. 건엽아 지금 퀘스트책의 명령 미션이 떴겠지?"

"응."

퀘스트 명령에는 이렇게 새겨져 있었다.

' 삼국 익스트로 바이러스 에너지를 소멸하라.. 만약에라도 익스트로 반응 에너지를 흡수한다면 빠른 스피드와 강한 공격력... 스킬 10여점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일은 삼 지존 시스템 도원의 결의를 해야 실행할 수 있다. '

"흠.. 그렇다면 우리는 의형제를 맺어야 한다는 소린데...."

"좋아.. 어차피 우린 붙어서 지내잖아.. 그럼 어쩌지?"

미션 추가 : 도원의 결의.... 시스템 등록자 김혁,나건엽,최병용.
도원의 결의를 맺으시겠습니까? yes/no

우리는 yes 버튼을 눌러보니, 순간 우리의 스킬이 증가하며 몸이 전보다 가벼워 지고 불끈 힘도 솓아 난듯 싶었다. 이미 퀘스트는 완료 되었다는 소리였다. 각 지방의 호족들과 태수들이 황건적 세력을 완전히 무마 시켰기에, 2번째 미션은 쉽게 성사되고, 우리는 더욱 찬란한 발전을 하게 되었다.

[ 도원의 결의 서열목록 ]

1 . 나건엽 2 . 최병용 3 . 김혁

"헐.. 내가 막내냐.. 할수 없지.."

"음.. 병용아.. 혁아.. 잘부탁 한다."

"그래야지.."

갑자기 돌연 노식장군님 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금은을 포상해 주시며
우리가 맺은 도원결의 소식에 몹시 기뻐하였다.노식 장군님께서는 내 수하에 이런 장수들이 있다고 몹시 자랑하였다. 다른 세력파들에게 이름을 날린 우리 삼형제는 앞으로의 일을 더욱더 드높혔다.
우린 도적을 물리치는등, 많은 공을 세워 조정에게 건엽이는 무향후,
병용이는 삼군교위 겸 중랑장, 나는 위장군 겸 삼군도위에 오름으로 우리는 철기대 1천명의 군대를 수중에 넣게 된다.이곳 삼국지존 시스템은 "관직"이라는 시스템도 있었다.관직이 오름에 따라 조정에서 철기대를 선물로 지원해 주는 시스템이다.우리는 갑자기 손견과의 마찰로 인해 전투를 벌이게 되었다.손견 휘하에 한당,정보,황개등의 쟁쟁한 맹장들이 있었기에 우리들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문대공께선 왜 이곳을 치시나이까?!"

"말이 필요없다! 나건엽은 내창을 받아라!"

"하압! 할 수 없겠구 - 나! 받아랏!"

건엽이와 손견은 서로의 헛점을 노리며 무섭게 싸우고 있었다.
갑자기 이 때... 한당,정보,황개가 큰칼을 꼬나잡고 출전하여 이리하여 3:1의 상황이 되어 우리는 출전 할수 밖에 없었다.

"한당은 나 김혁이 막겠다! 이리와라!"

"정보, 황개는 까불지마라! 나와 붙자!"

우리 측에서도 지원을 오는게 당연했다.
우리 측의 친위대 대장 "부동"이 우리를 도우러 큰칼을
잡고 황개를 맞이 하였다.사실 부동은 부첨의 아버지로, 부첨도
우리 수하로 있는데, 현재 최병용의 부장으로 있는 큰칼을 잘 쓰는
용감한 무장이었다.부첨 또한 그리하였다.

그러나 손견은 부동,최병용의 용맹에 병졸 태반을 잃고
우리와 화친을 청한다. 이번 싸움으로 우리도 많은 타격을 입은것은
당연하였다. 이후로 손견과 우리군은 서로를 친애하여 아꼈고,
더 없는 신뢰감이 생겼다. 이로부터 1년 후... 손견 수하의 맹장
"한당"이 나건엽의 수하로 손견이 보내어졌다.이것은 또한 손견의 믿음 이기도 하여, 건엽이는 한당을 중히썼다. 또한 한당은 싸움터에 선봉장을 도 맡아하여 많은 공을 세운이 였다.

우리 수하에 부동,한당의 맹장들이 들어온 것은 동탁이 낙양에
횡포를 부리던 때 였다....    



관녕 (2001-10-19 01:01:26)
게임혼합 픽션인데 부담이 안가는군요 다음편도 기대^^
관녕 (2001-10-19 01:08:28)
근데 낭주는 어디입니까?^^(지명까지 픽션을... 그러면 헷깔리는뎅;;)

단편소설 1부작 - 유비의 설움, 이릉대전... [2]
覇王歌..1편(유비의 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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