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정원기 삼국지 강의 개...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피온★(2001-11-04 17:22:26, Hit : 1479, Vote : 155
 황제의 이름으로 [2] 반동탁 동맹군
[2]반동탁 동맹군

이곳은 사수관,,,,

사수관앞 거대한 공터에 군사들이 진을 친 흔적이 있다.
모두 합혀서 20만을 넘을 것은 대군.. 이곳에는 원소를 중심으로 한 동탁타도를 외치는 17 제후군이 모여있는 곳이다.

환관들의 난을 핑계로 낙양에 입성하여, 이 낙양에 눌러 앉은 지 오래이다. 그리고 즉 년전인 4개월전인 189년에는 이미 군신지간의 도를 어긋내고, 황제 소제를 폐하기에 이른다.그리고는 헌제를 즉위시킨다..이쯤하여...조조는 전국 곳곳에 동탁타도를 외치며, 황제의 이름을 빌려 반동탁 동맹군을 결성하기에 이르고 이에 동의한 지방 군웅들은 원소를 맹주로 새워 사수관을 치게 되었다.

- 반동탁 동맹군 진영 -

약 20명에 임박하는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운데 의자에 앉아.. 누런색 망토를 걸친, 얼굴이 유난히 돋보이 이가 있다. 그의 얼굴은 수려함에 그치지 않고, 여느 누구와도 비교 할수 없을 만큼 위엄과 귀족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 - 음..어떻게 하는 곳이 좋겠소? 우선 우리가 먼곳을 달려 왔으니 사수관을 쳐야 하는게 올은 일 아니겠소??"

그가 큰 탁자에 손을 부딧치며, 위엄있게 말하였다.
비록 낮고 크지 않은 소리였지만 들으란 듯이, 배끝에서부터 울려오는 소리는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게 할만큼의 목소리이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한 사내가 한발짝 걸음을 앞세웠다.
그의 얼굴은 호리호리하였다..하지만 무엇보다 기품이 서려있었으며, 165정도를 갖 넘을까 말까 하는 단신에도 불구하고, 무엇보다 크게 느껴지는 사내였다

?? - 그야 물론 저희가 먼저 통탁 그 늙은 이리를 쳤으니, 마땅이 사수관을 들이쳐 우리 반동탁 동맹국의 뜻을 확고히 보여줘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첫 번째 황색 망토를 걸친 수려한 외모의 사내의 이름은 원소에 자는 본초를 쓰며, 여
남 출신으로 4대에 걸쳐 삼공의 지위에 있던 명문 귀족의 피가 흐르고 있었으며, 일전 환관
의 난때 환관 2천여 명을 살해하는 등 큰공을 벌였으나, 그 공을 동탁이 가로채, 지위를 잡
자 하북에서 군사를 키우다가 조조가 반동탁 동맹군을 결성하자, 맹주로 추대받은 인물이다.
그리고 맹주로서 여러 반동탁 동맹군 제후들에게 질문을 던진것이였고, 그에 답변으로 두
번째 호리호리한 단신의 사내는 조조로 자로 맹덕을 쓰며, 패국의 초사람이다, 그는 환관의
양자의 아들로 황건의 난 때 공을 세우고는, 나중에 반동탁 동맹국을 결성하게 된다..그리고
그는 참모의 자리로서 맹주 원소에게 답하였다.

원소 - 흠흠 좋소..

원소가 조조의 말에 답하여, 맹주로서 영을 내렸다.

원소 - 그럼...원술은 군량을 맡아 영에 따라 군량을 대도록 하라...!! 그리고 또...한명을 선봉
으로 삼아 사수관을 들이치도록 하겠소....마땅히 누가 나가봐야 할것이요...

원소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한 사나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 - 감히 이 손견이...그 선봉이 되어 사수관을 치는 것을 원합니다..

일어난 자는 손견에 자는 문대로, 옛날 황보숭을 따라 황건의 난을 토벌하는데 큰 공을 세운 자였다. 그런 그의 용맹스러움을 아는 원소는,

원소 - ....오..........!!!!!손..견....하하! 그대정도의 용맹이라면 과히 그 일을 하고도 남을 정도요!! 당연히 그 일을 허락하겠소!!손견은 즉시 사수관으로 달려가 황제를 기만한 동탁의 토벌하시오!!!

그 소식을 들은 관을 지키던 장수는 파발마를 보내 동탁에게 지원군을 요청하였다.그당시 권력에 찌들여, 생활하고 있던 동탁은 놀라, 급히 사위 이유를 비롯해 여러 장수들을 불렀다.

동탁 - 이유!! 들으니 조조놈이 반동탁 동맹군을 만들어 원소놈을 맹주로 세웠다 하오. 그 위세가 자뭇 대단하다고 하오

이숙 - 예 알고 있습니다...아마 손견에게 사수관을 치라고 하였다지요?...그 일은 여봉선을 보내 처리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봉선...그는 동탁의 양아들로 말을 적토마, 장수는 여포라는 칭송을 받을 정도로 과히 신과 견줄만한 무력을 가지고 있는 자였다.

여포 - 좋습니다!! 아버지 그러면 제가 사수관으로 가서 감히 아버지께 맞써는 어리석은 군웅들을 쓸어버리지요!!"

그때 듣고 있던 여포가 앞장서 사수관으로 가길 청했다. 그때였다.. 키가 190cm도 훨씬 넘
을 것 같은 사내가 동탁에게 청했다

?? - 어떻게 닭 잡는데 소잡은 칼을 쓸수 있단 말입니다! 손견 그 자는 제가 눌러버릴뿐아
니라 반동탁 동맹군을 뿔뿔히 흩어버릴테니 이 화웅에게 군사를 주십시오!!

그를 보니 관서 사람 화웅이였다.. 동탁은 그를 보자 크게 기뻐하며, 이숙,호진,조잠과 마보군 5만을 딸려보내며, 관을 지키게 하였다.





=========================================




으윽~ [1]
황제의 이름으로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