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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卿侯 유엽(2001-12-21 18:08:20, Hit : 1876, Vote : 200
 삼국지존 2 (2)
지난 이야기...

나와 병용,건엽,경훈,대철은 퀘스트북으로 부터, "조씨가문을 멸하고, 정권을 바로잡아라."라는 미션을 수여받고 3만기병대를 이끌고 허창으로 향해 진군한다..

2 . 강북의 맹호, 하후돈원양.

조조가 거처하는 낙양.

"급보요~~ 급보입니다!"

"무엇인가?"

"정체모를 군대가 허창을 향하여 진군하고 있다 합니다!"

"뭐라?!"

오랫동안 타 세력이 침범하지 않아, 전란이 일어날줄 누가 알았겠는가? 허창은 명장 유대(劉大)와 왕충(王忠)이 지키고 있었으나, 병력이 턱 없이 부족하여 지킬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누구, 10만대군을 통솔하여 허창을 구원할 자 있느냐?"

"승상, 소신 하후돈(夏候惇)이 구원에 나서겠습니다!"

"원양이라면 안심이 되는도다! 부장을 데리고 가는것이 옳지 않겠는가?"

"예, 부장이라면 이전(李典)과 우금(于禁)을 부장으로 삼고 싶습니다."

"알겠다. 원양. 너의 부탁을 들어주겠노라. 어서 출진하라!"

"옛!"

강북의 맹호... 하후돈은 10만 대군을 이끌고 허도로 향하였다. 게다가 조조군의 내로라 불리는 우금과 이전도 함께가니, 조조는 일단 안심을 놓았다.

한편, 허도전투.

"겁장이 유대,왕충아! 어서 청홍창을 받거라!"

"이..이놈이!"

"유대장군! 참으시오!"

"안되겠소이다! 철기정예병 5백을 데리고 저놈들을 죽이겠소!"

'으으..말릴수 없겠구나..."

"자아~~ 공격하라!!"

유대군 500명 vs 최병용군 3만명

500 : 29000

500 : 27709

499 : 23001

499 : 21200

보다 못한 나는 즉시 병력을 1만의 병력을 소환하여 유대로 향해 똑바로 달려갔다. 그러나...

왕충군 : 김혁군

5000 : 10000

4670 : 7870

4600 : 6100

4598 : 3180

"크악! 엄청난 놈들이다! 어떻게! 퇴각하라!"

"나 최병용을 이긴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거라! 퇴각!"

이를 본 유대와 왕충은...

"김혁군을 사로잡아라!'

"잠시! 김혁군 진중의 한당을 몰라보느냐!"

한당 : 유대,왕충군

1 : 6000

1 : 5430

1 : 4100

0 : 3120

"앗! 한당!"

"아..아니... 하..한당이.."

"크크크.. 한당의 철월도는 나, 유대가 가지겠다."

이를 본 건엽.

"죽여버리겠다! 10만 소환!"

한편 이러한 나건엽을 지켜보던 최병용의 급사(급보를 알리는 군사).

"급보입니다! 조군의 하후돈이 10만대군을 이끌고 왔다합니다!"

"으음.. 좋다. 부동! 너는 5만군을 이끌고 허도를 함락할때까지 막거라!"

"예!"

부동은 5만군을 이끌고 출진했다. 한편,

좌측의 김혁군 진영.

"부첨! 너는 좌군을 찔러라! 그리고 곽준은 우군을! 나는 돌파한다!"

"예엣! 명대로 하겠습니다!"

'으음.. 지금 많은 병사와 장수들을 잃었다.. 그통에 한당까지.. 손견을 볼 낮이 있을까..한당..'

나건엽군, 유대군 공격.

"이얍!" (파파팍! 푹! 샤칵! 파각! 샤샤샤~)

아악~ 으으윽~ 악!

건엽이가 한번 창을 휘두를때마다 적군의 시체는 쌓여갔다.

"나건엽 휘하의 이섬은 죽어라!" (파각!)

"크악! 주공!"

"으아..이젠 내 애장 이섬까지도..하..한당아..."

한편, 부동과 하후원양의 대치전.

"강맹 하후원양은 내창을 받고 지나갈일이다!"

"입닥쳐라! 흐야압!"

"헉!" (챙!)

"으야압!" (푹!!!)

"아악!"

"죽여라!"

와~~

"앗! 하후돈군?!"

"부동의 머리가 여기있는데, 항복하지 않을테냐!"

하후돈은 손에있는 부동의 목을 들어올리며 말했다.

"악! 부동!!"

"네 이놈! 하후돈! 나 최병용이 용서치 않으리라!"

"좋다! 덤벼봐라!"

하후돈 : 최병용

100 : 100

98 : 90

97 : 85

80 : 71

"이얍!" (창!)

"죽어라!" (챙강!)

한편으로는 건엽이가 고전하고 있었다.

"크으윽! 반월대도!" (파파팍!)

나건엽 : 유대군

1 : 10000

1 : 4860

1 : 1720

1 : 122

1 : 1

"이제 네놈! 유대만 남았느냐!"

"허헉!"

"이얍!! 죽어라 유대!" (파각!)

이것이 바로 치욕의 허도전투인 것 이다... 한당,부동,이섬,곽준등의 쟁쟁한 맹장을 잃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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