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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卿侯 유엽(2001-12-28 20:37:35, Hit : 2239, Vote : 230
 삼국지존, 이제까지의 역사(?)와 앞으로의 스토리
1.삼국지존 오리지널, 1장미션. 여포를 죽여라.

우연히 삼국지존(www.samgookji.co.kr)에 들어온 나와 일행은 미션을 천천히 미션을 완수해간다. 명장 조상을 죽이는 등 노식,황보숭 휘하에 들어간 후로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그러다 이유의 습격을 받기도 하지만 결국 여포를 베어버리고 미션은 이렇게 끝난다.
(총 8편, 미션 3여개의 임무)

2.삼국지존 2장, 2장미션. 위국을 토벌하라.

다시 돌아온 일행, 빠진 김홍일 대신에 정대철,이경훈이 합세한다. 대철,경훈은 현재 별다른 활약은 없으나 3장에서 픽션으로 보일 예정이다.우리는 오자마자 위군타도를 기원하였다. 비교적 첫 출발은 순조로웠으나 용장 문앙과 천하의 당할자가 없다는 관량에게 고전을 하였으나 이를 모두 깨뜨리고 관위왕이 머무르는 낙양으로 쳐들어간다. 딸인 관희의 분전으로 제갈탄이 전사하고 혼란스러웠으나, 이를 극복하고 낙양을 깨뜨려, 마침내 위군 타도에 성공한다.
(총 10편,미션 1개의 임무)

3.삼국지존 3장, 계속되는 시련. 3장 미션, 제후들을 깨뜨려라.

낙양 입성에는 성공하였으나, 자신에게 전공을 주지 않는 제후들이 크게 불만을 표한다. 결국 자신의 영지로 돌아가 반란을 일으킨다. 비로소 "반최병용군"의 편성이 시작된 것이다.이때, 형주 4군과 익주,허도,낙양,장안,한중을 점령한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경훈,대철의 활약으로 제후들은 모조리 깨뜨리고, 총대장 조비의 목을 벤다.(미확정,1개의 임무)

4.삼국지존 4장, 4장 미션. 천하통일.

"반최병용군"을 격퇴함으로서 이것이 치명타가 되어 우리는 비로소 천하통일을 이룬다. 그러나, 남만의 맹획이 반란. 후환이 되어 우리는 남만 정벌에 첫발을 내딘다. 맹획을 잡아 참수하여 평정은 성사되지만 이번엔 강에서 가비능이 반란을 일으킨다. 가비능은 100만 대군을 양성하여 쳐들어와 세력확장을 펼치지만, 결국 전멸당하고 비로소 완벽한 천하통일을 이루게 된다.(미확정,2개의 미션)

5.삼국지존 5장, 관구검이 꿈꿨던 고구려 정벌.

오랑캐족 맹획,가비능을 타도하고 우리는 도성에 입성한다. 병용이는 갑자기 세력확장을 도모하자며 중국만으로는 부족하다 생각하여 마침내 고구려 정벌까지 생각하기에 이른다. 많은 승전을 치루었으나 고구려의 용맹한 용사들을 도저히 당해내지 못하여 고구려 정벌은 물거품이 되고 평화의 서막이 오른다.





삼국지존 2 (10)
대륙의 패자(1장 마지막편) 제국으로의 도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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