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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曹操孟德[홍륜](2002-01-03 17:41:21, Hit : 2451, Vote : 306
 三國志英雄傳제2화 (關羽와의 만남)
진문에서 두 보초병과 새로들어온 주전의 부장이 말을타고 점검을하고 있었다.

"형님 여긴 안심할수있겠군요 보초병두명과 저놈이 무엇을할수있겠습니까?"

장비와 유비는 안그래도 아까전부터 동.서.남.북 네 진문을 번갈아돌아 다니던 처지였다. 그래도 가장허술한것이 이 동문이었다.

"그러자꾸나. 역시 들어온길이 있으면 나갈곳이 있는법이지. 단숨에 이 보검을 뽑아 저놈들을 처리하면 나갈수 있으리라!"

그렇게 유비는 굳게 다짐하고 보검을 냅다 뽑았다.

촤앙!!

"부장님 칼뽑는 소리가 저쪽 진에서 난것같습니다."

"그런것 같구나. 아무래도 수상한데? 자 목록을 펴봐라"

"그럴 필요없습니다. 저 진에는 호위병유비와 장비가 머물고있습니다."

"오호! 유비? 그리고 그 오대산 호랑이 장비말이더냐?"

"예"

그렇게 부장과 보초병이 얘기를 하고있었다.
칼뽑는 소리가 났던것도 잊어버리고 방심하고있었다.
그때, 유비와 장비는 장팔사모와 보검을 들고 나타났다.

"누..누구냐!!"

"으흐흐.. 내가장비다! 이야!!!"

단순간에 뱀의모양 장팔사모가 청룡이된것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빠르게 부장의 몸을 통과했다.구슬픈 비명소리도 내지 못한체 말에서 굴러떨어졌다.

"흐흐흐.. 너네들 마저 죽고싶느냐?"

보초병들은 창을버리고 도망을 쳤다.

"자, 아우 어서가세!"

"예 형님"

이렇게 걸음을하고 얼마쯤 갔을까 한 산에 불이 보였다.

"여기오!! 여기오!!"

그 목소리를 들은 유비는 겁이났다.

"형님 걱정마십시오 한번 저가 가보고 오겠습니다. 수상한놈이라면 죽여버리겠습니다."

"그러거라"

유비는 그렇게 하라고 일렀다.
장비는 빠른걸음으로 달려갔다.

"자 누구냐? 왜우리를 보고 소리를 치느냐?"

"알아서 무엇을 하려고? 니놈이 꼭 관군같구나! 죽어라!"

밤이라 형체모르는 두 사내의 싸움이 시작됬다. 알수없는 싸움이었다.
등불이 바닥에 떨어졌다. 그러며 두 사내의 얼굴이 보였다.

"아..아니.. 관우형님"

"장비야!! 유공은?"

"여기있소!!"

이렇게 관우와 유비 그리고 장비는 만나게 되었다.

"자.. 여기로 관군이올것이외다. 제가 마을에서 아는 놈들을 이끌고 산정상에서 지켜보고있었는데 관군놈들이 추격을 계시한것같습니다. 기마대입니다. 방심하지마시오소서."

"그러오? 관공 아무튼 일행이 있는 산정상으로 갑시다."

"예 그리 시행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유비일행은 산정상으로 향했다.

"어? 저기 관우님이시다!!"

"어디?? 잠깐 혹시모른다. 화살로 겨냥을해라!!"

관우의 심복 왕보와 주창은 그렇게 산적들에게 명했다. 솔직히 그것은 마을사내들이 아니었다. 말하기는 마을사내라고 유비에게는 말했으나솔직히 산적들이었다.
유비는 천성이 착한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일부러 안심을 시키려고 아는놈들.. 즉 마을사내라고 일른것이었다.

"주창!! 나 관우다!!"

"암호!!"

"청룡 백호"

"두번째 암호!"

"주작!!"

"어서오십시오 관우님!!"

이리하여 산적들과의 만남이되었다. 유비는 약간 불안스런 표정을지었다. 그리고 말발굽소리가 들려왔다.




삼국지 유평전 (2) 태사자의 눈물
太漢 三國志 = 적벽의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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