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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위-허저~(2002-02-25 14:04:52, Hit : 2036, Vote : 170
 가상2-믿을수 없는 유비군의 승리
가상2-믿을수 없는 유비군의 승리

서서는 유비에게 작전을 다 말해주었다

한편 조인은…

“장합님과 이전님 우리 좀 쉬다 가지요”

장합

“조인님 그렇게 여유를 가지시면 않되지요”

이전

“맞습니다 조인님!!”

조인

“하하 유비의 게는 아직 지력이 뛰어난 인재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 병사들 지치게 하지도 말고 완벽하게 승리를 얻어내자 이것 입니다”

그러자 이전과 장합은 아무 말도 못하였다

신야의 간옹이

“하하하 폐하 지금 조인의 병사가 아주 느릿느릿 하게 오고 있다고 하옵니다!!”

서서

“하하하하 바보 같은 녀석들!! 좋은 기회다 폐하! 지금 병사를 모읍시다”

유비

“병사 모을 시간이 어디 있는가?”

관우

“맞는 말이옵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에 병사를 모으지요?”

서서

“조인은 우리를 아주 만만하게 봅니다 여기 까지 오는데 시간이 걸릴겁니다”

유비

“음… 그럼 서서 자네만 믿겠네”

서서

“남은 병사들은 장비님 계서 훈련을 시키고 관우님은 군사를 모병해주십쇼”

관우와 장비가 일어나서

“알겠습니다!”

서서

“관우님이 병사를 모으 셨으면 장비님과 함께 병사들을 다 훈련 시켜 주십쇼”

관우와장비

“예!

서서

“그리고 조운님은 궁병들을 훈련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조운

“예!”

조인

“하하 유비놈 우리가 간다!!”

조인은 엄청난 기병들과 보병들을 이끌고 신야 성으로 가고 있었다

신야에서 서서

“자 전투 준비를 하지요..”

그리고 조인은 숲을 지나고 있었다

장합

“꼭 매복군이 있을 것 같기도 하군요”

조인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

이전

“그럼 병사를 반으로 나눠서 가볼까요?”

조인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빨리 가지요”

장합

“아무래도 찝찝 하군요”

이전과 조인 그리고 장합은 숲으로 병사들을 모두 끌고 가고 있었다

“불화살을 쏘아라!!”

“이럅 불화살이다!!!”

장비

“하하하 마구마구 쏘아라!!!”

조운

“꼼짝없이 죽여 주마!! 쏘아라!!쏘아라!!”

조인

“아이구 복병이다 군사들이여 조심 하거라!!!”

병사들

“아이고 나살려!! 뜨겁다 뜨거워!!!”

숲은 불바다가 되어가고…

조인

“후퇴다!!!!”

장합

“젠장! 도망치자!!”

이전

“역시나 복병이 있었군…이런 후퇴다!!!!”

조인이 숲을 지나려다가 갑자기

“하하 이 관우님이 오셨다!!!”

“이 주창님도 오셨으니 죽을각오나 하거라!!”

“이 관평님께서 너네를 없애 주마!!!”

병사들

“우왁!! 관우다!! 주창까지 관평까지 있다!!! 도망가라”

조인의 병사들은 걸음아 나 살려라 하듯이 마구 도망쳐 됬다

“장비님의 기병 부대를 보거라!!!”

병사들

“윽! 병사들이 너무 세다!!”

“이 조운님의 훈련되 기병들을 보거라!!!”

숲은 유비군에게 포위 당하고….

“이 조인이 이곳에서 죽어야 하는 것인가!!”

“이 장합님 계서는 이런 곳에서 죽지 않는다!!”

“이 이전은 여기서 최후를 당하겠다! 차라리 싸우다가 용감히 죽자!!”

조인과 장합은 약 1000명의 병사들을 이끌고 도망 갔다

관우

“하하 10000명식 매복만 해도 이렇게 50000명을 가뿐히 죽이는 구나”

장비

“하하 끝내주는 전투 였다”

조운

“역시 서서님이 십니다 빨리 성으로 돌아 갑시다”

그러자 어디선가 주창과 관평이 나왔다

“아버님! 이전을 포획하였습니다”

“관우님 이전을 잡아 왔습니다”

“하하 이전인가 그럼 돌아 가보자!”

그리고 유비군은 성으로 돌아 왔다

유비 “이전이여 우리에게 투항할거인가?”

이전 “난 조조님께 옛날부터 충성을 맹세한 몸이다..”

유비 “서서 이 자를 어떡해 해야 하는가..”

서서 “할 수 없이 처형 해야 합니다.”

유비 “알겠네.. 이전을 처형 하라!!”

‘촤악!!!’

이전의 목이 날라 갔다

한편 조조는

“조인 그대가 패했다 이것인가..”

조인 “죄송합니다”

조조 “그대 같은 명장이 도대체 누구에게 당한 것인가?”

조인 “잘은 모르겠지만 소문으로 듣기엔 유비에게 지력이 뛰어난 인재가 생겼다고 하옵니다”

순욱 “그자가 누구 일까요?”

조조 “모르겠다…  아.. 순유!”

순유 “네..”

조조 “자네가 조사를 좀 해주게”

순유 “예..”

순욱 “흠.. 피해가 장난이 아니군요..”

순욱 “조인님과 장합님은 어떡하지요?”

조조 “조인이여 이전은 어디 있는가”

조인 “포획당한것 같습니다”

조조 “흥! 어떻게 해야하나”

조인 “저를 죽여 주십시오”

조조 “시끄럽다 생각을 해보마!”

조인 “……”

조조 “조인과 장합은 돌아가 보거라”

조인,장합 “예..”

조조 “돌아가 보거라!”

장군들 “예!!”

조조 “순욱..”

순욱 “예?”

조조 “원소는 어떻게 처리 해야 하는 거지?”

순욱 “모르겠습니다”

조조 “음…”

유비의 성의서

유비 “하하 그래 아주 잘해 주었소 장군들!”

장군들 “하하하”

유비 “앗! 서서 그대는 왜 인상이 그런가?”

서서 “아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유비 “생각?”

서서 “혹시 제갈 공명 이라고 아십니까?”







일기 (1) 감정에 복받쳐 세번 울다
[가상 삼국지] 2편ㅡ수춘성을 점령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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