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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승조(2002-03-02 09:34:09, Hit : 1994, Vote : 186
 제 4차 세계대전 (7) 대한민국은 없다
서울이 함락당 한 후, 대통령은 다시 신의주로 피난을 가야만 했고, 이미 신의주를 제외한 모든 영토가 일본의 영토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신의주. 신의주의 방어진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었으나, 한국은 무참히 패배하여, 일본군들이 신의주로 쏟아져 들어왔다.

한편, 이곳은 신의주 대통령 집무실. 올해로 나이 60을 바라보는 국무총리가 바삐 뒤어들어와 숨을 헐떡이며 아뢰었다.

"각하. 이제 모든것이 끝났사옵니다. 희망이 없사옵니다. 이미 신의주가 함락되었고, 적이 이리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어서 피신하시옵소서!!"

"어......어디로 간다는 말이오?"

"제가 이를 대비하여 지하통로를 설치하여 놓았습니다."

국무총리는 갑자기 바닥을 짚었다. 그러자, 바닥의 한 귀퉁이가 내려앉으며 통로의 입구가 드러났다. 국무총리가 말했다.

"각하. 어서 가시옵소서."

김갑환이 울며 소리쳤다.

"아니 되네. 난 갈수 없네 어떻게 자네를 두고 가!!"

"퍽!!!"

국무총리가 김갑환의 얼굴을 친 것이었다. 국무총리가 말했다.

"내가 목숨이 아깝지 않아 이러는 줄 아나? 이것은 우리나라를 위해서다! 6000년 강산을 잃기 싫어서이다! 우리는 자주적인 민족이다. 지금 도망가라. 그리고 훗날 강산을 다시 되찾아라. 어서 가지 못하겠나!!"

김갑환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국무총리.........정말 고맙소."

김갑환은 지하통로를 통해 도망쳤고, 국무총리는 자세를 바로잡고 정좌하여 앉았다. 곧 일본 사령관 나카무라가 들어왔다. 나카무라가 말했다.

"조센진! 네놈이 대통령이냐?"

국무총리가 말했다.

"크크큭. 그렇다. 나는 한국의 대통령 김갑환이다. 어서 날 죽여라!!"

국무총리가 대통령을 대신하여 죽은 것이었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리고 그날 이후, 한국은 완전한 일본의 영토가 되었다.

(서장----마침)



육갑 (2002-03-02 13:12:37)
조센징이다. 븅아
육갑 (2002-03-02 13:13:14)
이쇄뀌 알고봤더니 친일파구만! 친일파냐? 씨발놈아
간옹[헌화] (2002-03-02 13:13:36)
잼네여... 근데 저 육갑은 누구쥐? 흠..
허저-전위V (2002-03-02 13:55:49)
어떤 미친 육갑떤는 세끼지? 닥치지 못할까? 육갑아
허저-전위V (2002-03-02 13:56:53)
간옹[헌화]님 전 님의 글을 아주 좋아해여 장료의 죽음 다음이 뭐지요?

군주 죽이기1-황건적 토벌전 [2]
궁예의 죽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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