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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자룡(2001-02-11 00:52:54, Hit : 1753, Vote : 148
 조운전 3편 <조운의 진정한 군주>
조운은 원소의 군사 한가운데를 그어가듯이 말을 몰아 갔다.

조운:이랴 !  죽고 싶지 안으면 비켜라!!    
원소:이놈!!  여바라 저 놈을 저지하는사람에게는 후한 포상을 주겠노라!!!
병사들: 우와아아아아~~~
그중 국의라는 장수가 말을 몰아 조운에 앞을 가로 막었다.
국의:이놈 조운!! 우리 군주님을 배신하려 드느냐!! 내칼을 받어라!! 히얍
국의는 조운에 머리를 향해 창을 내찔럿다.  휙!
조운:흥!  이얍    조운은 창을 피하며 국의를 향해 카운터로 창을 국의의 어깨를 마추었다.
국의:(말에서 떨어지며)  큭!!  이놈!!

조운:참된군주를 모시는게 무릇 장수에 소망인 것이다!! 원소는 나에 주군이될 자격이 없다!! 히얍!!!
병사들: 익 막어라!! 이야
조운은 병사들 사이를 달리며 피를 튀기며 원소에 병사를 뚤고 공손찬을 구하기 위해 달려 나갔다.

공손찬: 큭  더빨리 도망가야 된다!! 이랴!!
문추: 이놈 공손찬거기 서라!!    문추는 추격을 하며 가만히 활을 시위에 언저 공손찬을 향해 쏘았다. 그화살은 공손찬에 말에 맞어 공손찬은 넘어지고말었다.
공손찬:큭.. 이제 끝인가..
문추:크하하하하하 자 이제 니목을 내뇌라!!
조운: 멈추어라!! 이랴! 이놈 문추야 나와 자웅을 겨뤄보자!!!
문추: 응? 저 놈은?  한칼에 베주마!  이얍~!!
문추와조운은 치열하게 베고 찔르고 하여 어느덧 50합이 넘었을때였다..  조운 기합과 함께 온힘으로 문추를 향해 창을 내질럿다.
조운: 이놈 문추야 이걸받아 보아라!!! 히얍!!    
창이 가르는 소리가 천지를 가르는 소리가 낫다.
문추:흑..           문추는 창으로 막어 보았으나 창이 부러지며 툉겨나갔다.
문추:이놈 나중에 보자!! 이랴!     문추가 달아난뒤..

조운:공손찬님 괜찮으십니까?
공손찬:오~ 고맙소 정말고맙소. 그대 이름이 무엇이요?
조운:내 저는 상산 출신인 조운이라고 하옵니다. 원래 원소휘하에 있어으나 원소에 치졸한 행위에 실망하여 이렇게 왔습니다.
공손찬:오 상산의조운? 그대는 신이 내린 나의 장수 구나. 고맙소. 그대는 나를위해 줄수있겠오?
조운:받아 주신다면 충성을 다할것입니다. 주군.
공손찬:좋소 고맙소. 이제 원소에게 나에 백마부대를 보여줄참이요. 그대는 병사500을 이끌고 뒤에서 받쳐주시오.
공손찬은원소휘하에서 왔다는말에 아직 조운을 신용을 못하고 있었다.
조운:네 주군.

제 글을 바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노력 할꼐요.







조자룡 (2001-02-11 11:17:00)
헉! 내가 쓴 글인데도 너무 재미없다!
조자룡 (2001-02-11 11:17:21)
내가 어떻게 이런 저질글을 쓸 수 있지!
조자룡 (2001-02-11 11:17:35)
정말 난 삼류소설가인가봐!
조자룡 (2001-02-11 11:17:53)
여러분 죄송합니다! 다신 소설 안 쓸게요!
조자룡 (2001-02-11 11:18:24)
다신 이런 개 같은 소설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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