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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曺孟德(2002-05-10 22:17:21, Hit : 2029, Vote : 145
 후송나라(10)
어이구~ 올만입네다. 그동안 다른님들께서 설을 많이 올리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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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승하하고 제 2대황제로는 劉帝(유제)인 조수가 후송의 황제로 등극했다. 황제자리에 오른 유제는 비록 60살이넘은 사람이지만 후송건국의 최고공신인 조영식을 승상으로 임명하였고, 金原(김원)을 태부로, 또 그밖에 모든 신하들에게는 알맞는 직위와 상을 내렸다. 또한 유제는 고종사후, 혼란에빠진 국내를 돌보느라 온 힘을 다했다. 이리하여 후송은 차츰차츰 기력을 회복해 나갔다.
그러나.....
422년, 유제 3년.....
이제막 소생의 희망이 보이던 후송나라의 장래는 밝지못했다. 북부몽고와 만주에 남아있던 여진족들이 옛 금나라의 황제 염노의 사촌동생인 廉骨周(염골주)의 지휘아래 후송나라에 대반란을 일으킨것이다. 그들은 순식간에 만주와 몽고 전역을 점령하고 만리장성으로 물밑듯이 쳐내려왔다. 난공불락의 요새인 만리장성은 예상치못한 여진족의 침입에 여지없이 점령당했고 여진족들은 화북으로 내려와 백성들을 죽이고 재물을 빼았는등, 온갓 만행을 저질렀다.
한편 후송나라의 조정....
"여진족들이 날뛰니 그들을 진압해야 하겠소 즉시 河柳(하유)장군과 吳正(오정)장군은 군사 48만명을 이끌고 그들을 진압하시오"
명령을 받은 그들이 여진족이 점령하고있다는 하북의 진양성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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