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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曹操孟德[홍륜](2002-06-12 16:46:29, Hit : 3533, Vote : 417
 사마의전(司馬懿傳)9화
유비는 아침일찍일어나 의형제를 맺을 채비부터하였다.
그곳은 도원..
복숭아꽃핀 동산이었다.

"관공 장공 이리오시오."

유비가 관우와 장비가 무예를 수련하는도중 말하였다.
그러자 그둘은 유비를 따라 도원으로 향했다.

"오오.. 이렇게 준비를 잘해주시다니..."

장비와 관우는 그렇게 감탄을 하였다.
그리고 그셋은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한날 한시에 태어나지 않았지만 한날 한시에 죽길 맹세하오니 천지신명께서는 이것을 어기는자에게 천벌을 주시옵소서!"

형제의 서열을 짜기 시작했다.
관우가 나이로 치면 제일 많았지만 유비가 중산정왕의 후손이라 하여 둘째로 하였고 유비는 첫째 그리고 장비가 막내로 되었다.
그렇게 제를 올린 셋은 잔치상에서 술과 고기를 먹기시작했다.
그런데 유비가 말했다.

"이미 이시대는 세상이 아니다. 조조란 작자는 원소와 자웅을 겨루다 이겼지만 백성들은 배를 잡고 굶고 있다는것을 모르고있다. 우리는 세력을 만들어 한실을 바로잡고 이 중산정왕의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키워 백성들을 도탄에서 구제해야겠다.  헌데.. 그러기엔 병사가 필요하다. 그게 걱정인데.... 묘안이 없느냐?"

그러자 장비가 말했다.

"사람모으는건 나와 관우형님이 잘합죠.. 하지만 군수물자는 또 어떻게 하며 관군은 또 어떻게 하려 합니까? 맡서 싸우는수밖에 없잖습니까?"

"군사를 모으고 군수물자가 모이면 내가 알아서 하겠다. 너희 두명은 되도록이면 평화적인 방법으로 사람과 군수물자를 모아라. 나는 사재를 털어 쓰겠다."

"네 형님"

관우와 장비는 발이 넓어 모르는사람이 없었다.
탁군외에 있는 마을에서도 사람을 모아 그수가 2000을 헤아렸다.

"잘 들어라! 우린 이세상을 구제하고 백성들을 위해일어섰다. 모두 앞으로 나가 싸우자!"

"와!"

모두들 환호하는 그가운데에 매력이 넘처보이고 얼굴은 홍안이며 한손에는 학의 깃털로 만든 우선을 들고있었는데 마치 산신령과 같았다.

"유비님.. 소인의 지략 미약하나 한말씀 올리겠나이다."

그러자 장비가 장팔사모로 위협하며 말했다.

"네이놈! 어디라고 나서느냐! 당장 꺼지거라!"

"그러는 당신은 뭐가낳다고 나서는것이오! 붓이 무기보다 강한법이오!"

"이..이런.."

그러자 관우가 말렸다.

"자자.. 서로 진정하게.. 그런데 선생은 누구시외까?"

"소인은 형주에사는 성은제갈 이름은량 자는공명이라고 하옵니다."

"제.. 제갈공명? 누구지?"

그러자 유비가 말했다.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조금 앉아서 얘기하는게 더 낳겠습니다.."

그렇게 제갈량과 유비는 첫만남을 갖게 되는데..




제국의 패자<2화>-옥새 도난 [1]
사마의전(司馬懿傳)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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