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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2002-09-28 15:38:46, Hit : 2375, Vote : 234
 패도 기[氣] 12부
12부 유비군의 익주 토벌전(下)(1)







유비의 형주군 원정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우리에 다음 목표지는 이회라는 태수가 머물고있는 강주입니다 이회라는자는 익주의 가장큰 정치를하는 3대 정치가중 한명이고 강주에는 보명 4만과 맹장 동궐이라는 장수가 있습니다]

제갈량이 데려온 백미의 동생 마속이 모두에게 지돌르 가르키며 일렀다

[흐음... 그 사람들은 어찌됬는가?]

위연이 묻자 마속이 의아해했다

[그사람이라면...??...아, 장공어른께서는 현재 여러 장수분들과 투항준비를 맞추셨습니다]

[적의 군사가 투항한거라면 원정은 끝나가는거로군~]

[마지막까지 게을리 하지마시오, 장송이 오기전에 유장의 원군이 올수있습니다... 저위에 익주의 목구멍인 한중의 태수 오의가 현재 10만이상의 군대를 확보하고있으니 만약에 사태에 대비를 강구해야합니다]

위연이 게으름을 피우자 백미 마량이 따금하게 한소리 하였다


[그렇소... 먼저 조운에게 보명 3만을 줄테니 적장 동궐의 기세를 꺽어 놓아보시오.. 위연과 황충은 요격이 끝나면 보병 4만으로 서문을 공략하고 엄안장군은 직접지휘했던 산악병들을 매복시키고 적이 퇴각할때 그 이회란자와 동궐을 잡아 주시오 절대 다치게해선 아니되는것을 명심하십쇼..]

장수들은 공명에 치밀한계획에 감탄하였고 그가 아직 방사원에대한 미안한마음이 가시지 않았단걸 느꼇다..

[존명!!]



@강주성

이회와 그의 장수들은 모두 결사 항전을 각오하고, 동궐을 필두로 군사들을 이끌고 조운의 군대를 요격했다


[적장이여!! 그대가 동궐인가?!!]

[내가 동궐이다!! 전군~!! 앞으로!!]


동궐은 통성명을 길게 하지않고 군대를 앞으로 몰았다


[말을 아끼는것을보니 확실히 대장부로다~ 전군은 익주의 군대를 맞이하라!!]


군사들이 어우러졌고, 동궐과 조운은 서로를찾으며 군사들을 갈랐다


[천지파혈무(天地波血武)!! 추풍낙엽(秋風落燁)~]


8대초절정무예중 가장많은 적을상대할수있다는 추풍낙엽의 초식에 열남짓 열다섯이 쓸려나가자 동궐이 조운을 발견했다


[아니꼬운 재주로구나~!! 서풍향극(西風向極) 광풍(光豊)!!]


@익주의 장수들이 대부분 서풍향극의 무공을 익히고있다


미친듯이 달려와서는 빛나는 창으로 조운의 투구를 내리쳤다

[음?!!!]

조운의 투구가 쪼개졌고 동궐은 다시한번 일격을 준비했다

'가히 익주의 호걸이로다..'
[내 투구의 값은 꽤나 비싸지~]

[목값은 얼마더냐!! 서풍향극(西風向極) 사풍(士風)!!]


동궐에 일격을 조운이 피하고는 길다란 창을 내질렀다


[으악......]

[공명의 지시를듣기에는... 아군의 상태가 어려워질지도모르겠군..]


조운이 다짐을하는동안 적의 군사들은 모두 조운에게서 떨어져 겁에 질려있었다

'이대로는 안된다!!..'
[군대는 성으로 들어가라~ 들어가서 공성전에 돌입한다!!]

동궐이 군대를 이끌고 재빠르게 퇴각하는모습을보고는 조운은 또한번감탄햇다..


[대륙에 저런자가 과연 몇이 나 될까?]



@강주성 서문



한참 황충과 위연이 성의 서문을 두드리고있었다

[막아라!! 조금만 버티면 원군이 온다!!]

동궐의 체력은 이미 바닥이 낫지만 죽을힘을다해 성문을 지키고있었다


[제길!! 이러다가 언제 성문이 열리는가!! 내가 직접올라가겠다!!]

[무슨짓이냐!!]

[보기만하시오!]

[미친놈이 또 무슨수작을....]


위연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자 위에있던 동궐이 그의 갑옷을보고는 적군의 대장임을 알았다


[내가......흠! 올라....가기만.. 흐음!!! 해바라!!]

[거기 까지!!]

콰당!!

[으아악!!!!]


동궐은 사다리를 밀쳤고 위연은 추락했다


털썩~~~

[이런 머저리.......]


[응?!!]


떨어지는 위연을 황충이 받았고 위연은 덕분에 살았다


[나중에 처벌받을 일을 감수하거라!! 군대를 계속지휘해야한다!!]

황충은 위연을 던지고 군대의사기를 고무시켰다


[후... 내가 너무 흥분했엇군... 응?!!!]

[빌어먹을자식아!!! 놀고있을때가 아니다!!]

[거참!!! 저길보시오!!!]


저멀리 일대의 군마가 수없이 쏟아져 내렸다.. 깃발에 益主軍總獨韓重太需(익주군총독 한중태수)라고 쓰여져있는것을 황충이 발견하자 군을 뒤로 뺄 준비를했고 위에서 그것을본 동궐은 환호를 질렀다


[젠장......]


[하하하!! 드디어 오셨구나~ 전군!! 성문을열고 협공을한다!!]


서문이 열리었고 군대가 뛰쳐 나왔다


[위연!! 동궐을 저지하라!! 내가 오의를 맞겠다! 일선의 군대는 나를 따르라!!]


[오늘 죽겠군~.. 만부부당(萬部部當)항거유수(港居有水)]


이때 갑자기 한중에서오는 군대가 멈추고는 장수하나가 말을끌고 달려왔다.. 희미했지만 그자가 아군의 맹장 조운이라는 자라는걸 알았다..


[황장군..]

[거기 서시오!! 왜 당신이 그곳에서 나오는겐가!!]

의심할여지가있기에 황충은 군대의 창을 내리지않았고 그를 세웠다


[공명의 밀사를 들고 저기저 장송님과 여러장수들의 황복행렬을 끌고오는 것입니다 어서창을 내리십시오..]

[음....전투를 끝내고 얘기합시다..]


황충은 군대를돌려 혼란에 빠진 동궐과 이회등을 밖으로 몰아내었고엄안이 그들을 잡아 강주성으로 입성했다




패도 기[氣] 13부 [2]
패도 기[氣] 1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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