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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장(2003-02-28 12:17:34, Hit : 3211, Vote : 365
 왕의 귀환 (1) 소개
* 반왕

반왕은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인간족 무리의 족장으로서 이름은 노아였다. 머리회전이 빠르고 무예에 뛰어나 마치 은나라 주왕을 보는 것과 같았다. 반왕은 요정족과 난쟁이족과 친교를 맺어 한 때 강성대국을 이루었으나, 계속되는 오크와 고블린의 약탈과 침략으로 국력이 쇠퇴하고 결국엔 멸망직전위기까지 이르게 되었다. 결국 그는 성문을 열고 투항하였고 오크를 이끈 악의 마법사는 그를 쇠뇌시켜 어둠의 제국을 창설하도록 설득하였다. 결국 그는 몇몇 인간족을 제외하고 인간족에선 최초로 유일하게 어둠의 세력을 이룩하였다.

* 스트라이더

악의 세계 사이어력 2000년 정도때 사용되었던 칭호로 검술에 뛰어난 기사에게 붙여주는 칭호로 바뀌게 되었다. 본명은 아라존이며, 아라곤의 손자이다. 사우론의 절대반지가 대장간 용암에 녹고 평화가 찾아왔고 그를 대리왕족으로 세웠다. 하지만 악의 세력은 영원하다고 했던가. 선이 있으면 악이 있는 법 암흑의 두 탑에서 사나운 악의 기운이 들끓고 있었다. 바로 사우론이 터를 잡은 모르도르땅에서 … 결국 스트라이더는 기마부대를 이끌고 그 지역을 탐색하기에 이른다.

* 에피스트리아

요정족에서 가장 활을 잘쏘는 이에게 붙여지는 칭호이다. 사우론전 때 레골라스가 돌아온 뒤 그의 아들이 작위를 잇고 있다. 본명은 레골라젠. 그 아버지와 그 아들이라는 말이 무방할 정도로 뛰어난 궁술에 소유자다. 호기심 결에 마법의 신반을 신고 무심결에 들여놓은 땅이 있었다. 그가 시선을 돌려보니 거므스름한 두개의 탑과 자신과 같은 거리에서 그쪽으로 달려가는 많은 군마들이 보였다. 호기심이 지나쳤던 에피스트리아는 결국 두개의 탑으로 향하게 된다.

* 벤드

난쟁이족에서 가장 도끼를 노련하게 잘 두르는 역전의 노장에게 붙여 주는 호칭. (역전의 노장이라기 보단 ‥)사우론전 김리의 후예로 뛰어난 재력을 가지고 있었다. 특유의 붉은 수염은 발바롯사 제독을 연상케하였다. 벤드는 여느때와 다르게 계속 난쟁이족 왕궁의 잡일을 거들고 있었는데, 그에게 한 서신이 왔다. 그것을 본 벤드는 도끼를 휘어잡고 당장내 달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가 가는 곳이 어딘지는 알길이 없었다.

* 배경

사이어력 2989년. 사우론전이 끝난 후이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모인 세명의 영웅이 반왕을 무찌르고 제2의 평화를 이룩하고 돌아온다는 단순한 내용의 소설이다.
* 정삼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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