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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醫화타(2001-02-26 22:01:27, Hit : 1792, Vote : 209
 http://whata21.wo.to
 무림삼분(武林三分)-제6장
인기가 너무 없어서..그원인을 생각해 보니 물론 제가 못쓰는 탓도 있지만 연의의 줄거리에 따른 뻔한 스토리전개라는 점때문인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스토리를 제맘대로 막 바꾸겠습니다..

제6장 분열의 조짐
대위방주 조조가 '미오'로 처들어가자고 제안하자 많은 무림인사들이 각기 제자들을 이끌고 미오로 향하였다. 유관장 삼형제는 공손찬군과 함께 향하였다.
중원 최고의 고수들이 한군데 모여 한군데를 목표로 두고 달려가니 서량파의 제자들은 무서워 벌벌 떨고 있었다.
서량파의 4대장로중 한명인 이각이 다른 4대장로들에게 말하였다.
"이보게, 사제들. 지금 이상황에 우리에게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럼. 비록 화대협(화웅)이 죽었으나 아직 우리에겐 여대협(여포)가 있지 않는가."
4대장로중 또다른 한명 곽사가 말하였다.
"허어 이사람. 상황파악이 아니되는군. 여호법이 이기는것이 문제란 말일세." / 역시 4대장로중 하나인 번조가 말하였다.
"그건또 무슨소리인가?"
"여호법이 이기면 우리 4대 장로의 지위는 떨어져 더이상 인식되지도 못할것일세." / 이번에는 장제-역시 4대호법 이 말하였다.
"이럴게 아니라 선수를 치세. 반서량맹(反西凉盟)에게 전서구를 날려서 안에서 호응하세."
이각이 제안하자 곽가, 장제가 옳다구나 소리쳤다. 하지만 번조는 걱정스런 표정을 지은채 대답하지 아니하였다.

한편..  영웅첩을 받고 모인 반서량맹 진영.
무림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조조가 서찰을 손에 쥐고 있었다.
"이것좀 보시오. 저쪽의 4대장로가 우리에게 호응을 한다는구려."
조조가 말하였다.
"그것을 믿으시오? 저건 놈들의 속임수이오." / 원흥문주 원소가 반론하였다. / 반론과 반론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반서량맹 내에서도 서서히 분혈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결국 과반수의 의견으로 이각 등의 말을 믿기로 하였다.
[내일 오시에 미오성 동문으로 들어가겠소. 그때 동문을 열어주길 바 라오.]
반서량맹쪽에서는 서찰을 보내고는 화답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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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기는 없어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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