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치기 어린 시절에 남겨...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위연문장(2001-03-04 10:42:15, Hit : 1690, Vote : 187
 유비의 야망2화(유비 진군을 얻다.)
[태수님 진규이옵니다.]
[오, 진공 진군의 일은 어찌돼었소?]
[제가 가서 설득을 해보았지만 그자가 워낙 고집이 세서 초빙해 오지 못했습니다. 송구하옵니다.]
[음~ 그러면 역시 내가 가야 하는가.]

진군을 데리러 갔었던 진규가 실패하고 돌아왔다.
유비는 두 아우를 불렀다.

[형님]-관,장
[왔는가?]
[어쩐 일이십니까?]-관
[그대들은 나를 수행해 현인을 모시러 가야겠네]-유
[형님, 아랫것들을 시키지 않고 왜 형님이 간단말이오? 형님 내가 가서 그놈을 끌어다 바치겠소.]-장
[장비야 세상은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간단하지만은 않은 곳이다]-유
[그렇다 장비야. 형님께서 말씀 그대로이다. 현인을 모셔오려면 형님이 직접가셔야한다.]-관
[허면 형님 훈련은 누가맡아서 하는거요?]-장
[조자룡과 위문장에게 맞기기로 했다.]-유
[그러면 얼른 갖다 오시지요.]

유비는 진군을 얻기위해 친히 소패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뒤를 관,장 두 아우가 따르고 있었다.
어느정도 걷다보니 정체불명의 자객이 튀어나왔다.

[이얏, 받아라!]-자객
[형님! 피하십시오]-관,장

관,장 두 아우는 자객을 가볍게 무찔렀다.
유비는 그와중에도 피하지 않고 위엄을 지켰다.

[허허허. 역시 황숙 유현덕이구려]-?
[누구냐? 언눔이 우리형님을 해하려 했느냐?]-장
[귀공은 혹 진군 선생이 아니시오?]-유
[호오~~ 그렇소이다. 내가 진군이요]-진
[오, 진선생 저는 서주의 태수 유현덕이라고 하오]-유
[그런데요?]-진
[나를 따를생각은 없소? 한왕실 재건을 위해서는 진공이 꼭 필요합니다.]-유
[싫소이다. 당신도 겉만 번지르르한 야심에 들뜬 간웅임에 틀림없소. 난 당신을 따를수가 없습니다.]
[이눔 싸가지보쇼. 형님 이딴눔은 우리 서주에 필요없소. 내 저눔을 당장에]-장
[이놈 닥치지 못하겠느냐. 어찌 천하의 대현인에게 니놈이 그따위 입을 나불대느냐.]-유
[...]-진
[진공 용서하시오. 나의 아우가 진공께 크나큰 결례를 범했소이다.]-유
{유비는 참으로 인의의 사내로구나. 내가 이사람을 따라도 한평생 산 보람은 될것이다.}-진군의 생각(생각은 {}를 쓰겠습니다.)
[진공 다시한번 청하오이다. 나의 군사가 되어 주시오.]-유
[알겠습니다. 태수님을 따르겠습니다. 제가 잠시동안 태수님을 시험한것을 용서하십시오.]-진
[고맙소이다. 진선생]-유

유비는 진군의 손을 꼭잡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토록 원하던 군사를 얻은것이다.
진군은 진군대로 참다운 주군을 만났다는 생각에 감격스러웠다.
유비의 야망은 이제 본격적으로 날개를 펴가고 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위연입니다.
이글은 어디 까지나 가상입니다.
물론 삼국지 연의에 허구를 2/3정도 넣은 글입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양해 바라면서 소장은 이만 물러가겠사옵니다.

~~~~~~~~~살아있는 삼국지의세계 -위연문장-~~~~~~~~~





재미없는서설1 [4]
변칙 삼국지 (성공된 황건적 토벌 1편)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