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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제(2001-01-05 09:29:33, Hit : 1953, Vote : 215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애 제 16편
여기는 여포의 막사
"모두들!!!모였나'
"네"
"자!!이제부터 진궁이 모든 명령을 내리면 그에따라 조치하도록 하거라."
"알겠습니다."
"자!!진궁 시작하시오."
"알겠습니다."
"자!!이제부터 나 진궁이 명령을 내리겠소.장패장군!!그리고 후성장군
앞으로 나오시오."
"넵"
"두장군은 즉시 1만 군사를 이끌고 소관성쪽에 있는 계곡길 위에 숨어있다
가 내가 신호를 보내면 공격하시오.절대로 하후돈이 거기로 지나간다고
해서 공격하면 아니되오.!!!!!
"네"
"고순장군 송헌장군 위속장군은 앞으로 나오시오."
"네"
"고순장군과 송헌장군 그리고 위속 장군은 3만군사를 이끌고 하후돈의
정면을 치도록 하시오.하후돈의 정면을 공격하되 절대로 이길려고 하면 안되고 꼭!!우리 진영까지 끌어 와야하오."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성과송렴장군은 앞으로 나오시오."
"네"
"두장군은 2만군사를 이끌고 가서 하후돈이 오는 길목에 매복했다가 우리가 신호를 보내면 공격하시오."
"알겠습니다."
"그럼!!진궁 우리는 뭘해야 되는가?"
"주공과 저는 나머지 군사를 이끌고 가서 고순장군과 송헌 그리고 위속장군이 하후돈을 끌어올때까지 기다리다가 하후돈이 여기까지 오면 같이
치는겁니다."
"역시 진궁이요!!!!그럼 빨리 준비합시다."
"네"
이렇게 여포의 막사에서는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진궁은 자신의 계책대로 될것을 마음속으로 확신하고 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기는 원술의 진영
"폐하!!진유성을 포위하였습니다."
"그럼!!진유성을 공격하여라."
"네"
"원술아!!드디어 왔구나."
"으으으 이놈이 전군 공격하라."
"자!! 방어태세를 갖춰라."
양군은 이렇게 싸웠다.그러나 이미 조인은 군사를 매복했기 땜에 두려울게
없었다.원술은 그것도 모르고 계속 싸웠다.그렇게 싸우다 양군은 지쳐버렸다.이때!!조순이 나왔다.역시 만총은 대단했다.이때를 이용해서 조순을
은밀하게 시켜 공격하게 한것이었다.다시 화살이 날아오고 원술은 깜짝
놀랐다.
"아니??이것은 또 무엇인가?"
"적의 매복군이옵니다."
"으으 우리가 망할 지경이군!!빨리 필사적으로 막어라."
원술의 군사는 지쳐버려 싸울 기운이 없었다.원술의 군사는 픽픽 쓰러져
갔다.그러나 군사가 많은지라 버텨냈다.
그러나 어느새 조인의 군사까지 나와 양쪽에서 공격하니 버티지 못하고
도망가기 시작했다.원술 죽어라 달려 드디어 자기 진영앞에 도착했다.
"으으으!!우리가 이렇게 패하다니."
"폐하!!상심할것 없사옵니다.회남으로 돌아가서 군사를 재정비하여 오면
될것이옵니다."
"(맥이빠진 소리로)그래"
"원술아!!드디어 왔구나.내가 기다리다 다리가 뿌러지는지 알았다."
"아니???어떻게 우리진영을 차지한거지??"
"하하하하 우리 만총군사께서 마법을 부렸노라."
"으으 어떻게 하지?"
"항복을 하심이 어떨런지요?"
"그러면 나의 지위 나의 세력이 다 동강나는게 아니오."
"하지만 목숨을 부지한다면 살길이 있습니다."
"음음음.........(오랜생각을 한 끝에)좋다!!"
원술은 이렇게 하여 조인에게 항복할것을 확실히 굳혔다.
만총 이 한사람이 한 나라를 패망하게 한것이다.
소관성에서 싸우고 있는 여포!!!과연 그의 인생은 어떻게 될것인가??
그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다.
처음에는 승승장구 했지만 다시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여포!!그는 다시 방랑의 생활을 하게 될것인가??아니면 잡혀서 죽을것인
가????아~~ㄴ~~ㅣ~~~며~~~ㄴ
하늘이 도와줘서 여포는 승승장구하며 드디어 여포의 꿈을 이룰것인가???
글이 어떻게 될지는 나밖에 모를일!!!!!!
담편을 기대하시라!!
여기는 여포의 막사
"모두들!!!모였나'
"네"
"자!!이제부터 진궁이 모든 명령을 내리면 그에따라 조치하도록 하거라."
"알겠습니다."
"자!!진궁 시작하시오."
"알겠습니다."
"자!!이제부터 나 진궁이 명령을 내리겠소.장패장군!!그리고 후성장군
앞으로 나오시오."
"넵"
"두장군은 즉시 1만 군사를 이끌고 소관성쪽에 있는 계곡길 위에 숨어있다
가 내가 신호를 보내면 공격하시오.절대로 하후돈이 거기로 지나간다고
해서 공격하면 아니되오.!!!!!
"네"
"고순장군 송헌장군 위속장군은 앞으로 나오시오."
"네"
"고순장군과 송헌장군 그리고 위속 장군은 3만군사를 이끌고 하후돈의
정면을 치도록 하시오.하후돈의 정면을 공격하되 절대로 이길려고 하면 안되고 꼭!!우리 진영까지 끌어 와야하오."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성과송렴장군은 앞으로 나오시오."
"네"
"두장군은 2만군사를 이끌고 가서 하후돈이 오는 길목에 매복했다가 우리가 신호를 보내면 공격하시오."
"알겠습니다."
"그럼!!진궁 우리는 뭘해야 되는가?"
"주공과 저는 나머지 군사를 이끌고 가서 고순장군과 송헌 그리고 위속장군이 하후돈을 끌어올때까지 기다리다가 하후돈이 여기까지 오면 같이
치는겁니다."
"역시 진궁이요!!!!그럼 빨리 준비합시다."
"네"
이렇게 여포의 막사에서는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진궁은 자신의 계책대로 될것을 마음속으로 확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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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원술의 진영
"폐하!!진유성을 포위하였습니다."
"그럼!!진유성을 공격하여라."
"네"
"원술아!!드디어 왔구나."
"으으으 이놈이 전군 공격하라."
"자!! 방어태세를 갖춰라."
양군은 이렇게 싸웠다.그러나 이미 조인은 군사를 매복했기 땜에 두려울게
없었다.원술은 그것도 모르고 계속 싸웠다.그렇게 싸우다 양군은 지쳐버렸다.이때!!조순이 나왔다.역시 만총은 대단했다.이때를 이용해서 조순을
은밀하게 시켜 공격하게 한것이었다.다시 화살이 날아오고 원술은 깜짝
놀랐다.
"아니??이것은 또 무엇인가?"
"적의 매복군이옵니다."
"으으 우리가 망할 지경이군!!빨리 필사적으로 막어라."
원술의 군사는 지쳐버려 싸울 기운이 없었다.원술의 군사는 픽픽 쓰러져
갔다.그러나 군사가 많은지라 버텨냈다.
그러나 어느새 조인의 군사까지 나와 양쪽에서 공격하니 버티지 못하고
도망가기 시작했다.원술 죽어라 달려 드디어 자기 진영앞에 도착했다.
"으으으!!우리가 이렇게 패하다니."
"폐하!!상심할것 없사옵니다.회남으로 돌아가서 군사를 재정비하여 오면
될것이옵니다."
"(맥이빠진 소리로)그래"
"원술아!!드디어 왔구나.내가 기다리다 다리가 뿌러지는지 알았다."
"아니???어떻게 우리진영을 차지한거지??"
"하하하하 우리 만총군사께서 마법을 부렸노라."
"으으 어떻게 하지?"
"항복을 하심이 어떨런지요?"
"그러면 나의 지위 나의 세력이 다 동강나는게 아니오."
"하지만 목숨을 부지한다면 살길이 있습니다."
"음음음.........(오랜생각을 한 끝에)좋다!!"
원술은 이렇게 하여 조인에게 항복할것을 확실히 굳혔다.
만총 이 한사람이 한 나라를 패망하게 한것이다.
소관성에서 싸우고 있는 여포!!!과연 그의 인생은 어떻게 될것인가??
그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다.
처음에는 승승장구 했지만 다시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여포!!그는 다시 방랑의 생활을 하게 될것인가??아니면 잡혀서 죽을것인
가????아~~ㄴ~~ㅣ~~~며~~~ㄴ
하늘이 도와줘서 여포는 승승장구하며 드디어 여포의 꿈을 이룰것인가???
글이 어떻게 될지는 나밖에 모를일!!!!!!
담편을 기대하시라!!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에 제 17편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애 제 1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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