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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책백부(2001-03-31 16:55:23, Hit : 1609, Vote : 195
 필살손책백부전4
관우는 역시 뛰어난 장수였다.
그는 만일에 염려하여,3천씩
양쪽에 대비 시켜 놓고 왔다.

관우:음,손책은 나와 나와 일기토를 하자.
손견:돌격하라!!!
관우:그거라면 우리도 준비 되어있다.
돌격하라!!!
장비:장비가 너희를 하늘로 보내주마.
유비:자.싸우자!

손책은 역시나 했다.
그러나 관우와장비유비는
이미 포위를 당했다.
그런데 관우에 냉엄기가
반짝 이면서 불이 번지는 것이
아닌가?손책은 순갑천서에
나온 '반월참'이라 생각했다.
그때,반월참이 자신앞에 나오는 것이 아닌가?
손책은 악!!! 소리를 내며 말에서 떨어졌다.
손책이 일어나 손견에게 물었다.

손책:이겼습니까?
손견:관우가 '귀곡신호'라는
고급 밸런스를 익혔다.
스래서 귀곡신호 때문에
정보는 큰 부상을 입었다.
너는 반월참을 맞고 스러졌지.

손책은 백호룡을 불러서,
말했다.

손책:백호룡,관우의 안에 어떤
수호신이 잠재되 있습니까?
백호룡:관우에게는 지금
"수호종"이라는 바람의
수호신이 잠재 되있다.

손책은 오랫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앞으로에 많은 강적들이,
눈앞에 펼쳐 지내려니
잠이 않왔던 것이다.

5화 곧장 나옵니다.




필살손책백부전5
서서전 18편 <조조의 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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