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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책백부(2001-03-31 19:17:09, Hit : 1617, Vote : 172
 필살손책백부전11
한편 여포와 천광혼전대는
여포와 일대의 혼전으로 있었다.

손책:여포야.얍!!!

손책이 청룡도가 내려찍자,
여포는 언능 그것을,
방천도로 막았다.

그때 관우가 냉엄기로 찍자
막지 못했다.그래서 옆구리에서
피가 흘렀다.여포는 관우와손책을
내리쳤다.천광혼전대는 큰 어려움을
격었다.여포가 반월참을 쓰자,
거의 기술 밸런스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러나 천광혼전대는
최후의 일격을 가해 여포를
없앴다.그것을 본 장료는
자결을 했다.천하의 맹장이라던
여포는 천광혼전대 에게
힘이 딸려 이 역사 에서
사라지고 말았다.천광혼전대는
일단 손책의 고향인 강동을
들르기로 했다.
손책은 가다가 어떤 사나이를
보았다.체격이 범상치 않아
천광혼전대도 긴장을 하였다.

손책:너는 누구더냐?
손권:니가 알아서 무엇을 알겠느냐?
손책:에잇!무례한것!!!

손책이 청룡도를 치켜 세우자,
태사자가 말렸다.

태사자:손책장군님 일단 손견님을
뵙시다.

그말을 들은 손권은,

손권:진정 손책 이십니까?
손책:그렇다!!!
손권:책이형님!!!절 받으십시요!!!

손책과손권은 이렇게 만났다.
손책은 손권과 함께
손견을 보러갔다.

손책:아버님.저 손책 이옵니다.
손견:아니?책이가?

손견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손견의 나이 57세,
손책의 나이 35세......
이렇게 20년여 후에야
만난부자라 어찌 기쁨을 말로
표현 할수 있겠는가?
옆에 있던 관우들은
모두 눈물을 흘겼다.
손견은 천광혼전대를 재버시켰다.
그리고 얘기를 나누었다.

손권:형님.반갑습니다.
손책:권은 이제 28세 더냐?
참 세월도 많이 흘렀지......

손책을 제외한
천광혼전대는 가족이 없었다.
이렇게 서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래서 천광혼전대는 여기서
지내었다.

필살손책백부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그럼12편으로 이어집니다.



삼국지광 (2001-03-31 20:33:05)
한 번에 너무 많이 쓰신다.. 그리고 성의를 좀 들여주셈.. 재미있음... 그래도...

영웅 삼국지 (眞 정규 삼국지)= 종결을 알리는 시작 =
삼국지썰렁한(조운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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