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치기 어린 시절에 남겨...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관흥안국(2001-05-23 16:30:33, Hit : 1626, Vote : 183
 세계 영웅 삼국지6-칭기즈칸과의 대립
한편 청의 테무친은......

"야율초재!!!그대가 생각한 초군을
무찌를수 있는 계획은 있는가?"

야율초재는,
"네,이미 수보타이와 체패노욘,카이두에게 연락해 놓았사옵니다."

"그럼 만반에 준비는 다 된것 이렷다!!!모두 진군하라!!!"

칭기즈칸의 대군은 실로 엄청 났다.
그 행렬이 300리가 더 되는 엄첨난 군대였다.

초군은 어서 대책을 강구해야 하였다.

"장엽,그대는 어떻게 이일을........"

장엽은 이렇게 답했다.

"그는 몽골의 제갈량 이옵니다.
중국에 제갈공명 있다면
몽골에는 야율초재가 있다는것으로
그 지략가가 얼마나 뛰어 날지는....

그때,관흥이 아끼던 지략가 "장여"는....

"그들은 그수가 많으나,오직 맷집만으로
승부하옵니다.그들은 기병대가 가장 강하나,
우리의 금환마 3천으로도 능히 대적할수 있사옵니다."

"훔....칭기즈칸의 명성은 실로 엄청나도다..."

아때 카이두가....

"겁쟁이 관흥이여!!!어서 네목을 내놓거라!!!"

"아니...저눔이...관혁이 나가라!!!"

"네!!"

그러면서 적토마를 타고 나가....

"우리 아비의 이름을 더럽혀?죽여주마!!!흐압!!!"

몽고의 맹장 이라고 불라던 그도 관혁에
비하면 형편 없는 장수였다.단3합도 안되어
목이 달아났다.

이를본 테무친은.....

"오..카이두가....이런....이번엔 체매노욘이 나가라!!"

"넵!!!"

관혁과 체패노욘은 무려 1백합을 싸우면서
기세르 떨쳤다.그러면서 전세는 점점 체패노욘이
밀리기 시작하였다.

"에잇...분하다...퇴각하자..."

"하하하...올땐 맘대로 왔으나,갈대는 그렇게 안되지!!!"
하며 적토마를 타고 체매노욘의 목을 베었다...

이렇게 맹장 둘이 관혁에게 당하자 테무친은
속히 퇴각하여,진지를 구축 하였다.

관흥은 관혁이 공을 세운것을 칭친하며.....

"내가 관혁을 대장군에 봉하겠노라!!!"

"감사하옵니다.아버지."

이리하여 대장군 관혁은 훗날
관흥이 죽을때 태자로 봉해 졌으나,
관통에게 자리를 양보하여,
대장군으로 봉사하여 85세의 나이로 병사하였다.
현재 지금의 나이,15세...관흥은 38세 였던 것이다.

그런데 유선이 반란을 일으키자
관흥은 몹시 당황하여....

"장엽은 어서 막으라!!!이런 무능한...군사가..."

그래서 장엽은 반란군은 진압 하였으나....

"군사에 자리에서 내려오시오.거기장군에 오르시오."

그대신 장여가 군사에 자리에 올랐다.
장엽은 그동안에 관흥을 섬겼다는것이
너무 한심스러워....

"내가 이대로 살다가 무엇하리...."

하며 자결하였다.

이일을 안 관흥은 그의 아까운 죽음이
얼마나 초의 큰피해가 가는지 반성 하였다.

초군과 청군은 잠시 휴전 시키고,
국방을 위해 안정 시켰다.
그리고 관흥은 장포와의
전쟁을 위해 국력을 키워갔다.....

드디어 장포와 관흥의
역재적인 역사의 전투가 시작된다.
장포와 관흥.......

최후의 승자는.........?




새로운 시작 <1편>
세계 영웅 삼국지5-호랑이가 어깨에 날개가 돋다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