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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장]한신(2001-05-26 22:26:50, Hit : 1866, Vote : 212
 포트 무협 삼국지11-장비,조운 구출 작전
현덕파에서는 조운과 장비를 구출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었다.

유비:훔....

공명:으....미치겠군...

그때,

장익:제가 계책을 발표 하보겠습니다!!!

유비:어~뭐냐???

장익:그냥 몸빵으로 밀어 부칩시당!!!!

모두들:.......

(빡빡빡빡)

(퍽퍽퍽퍽)

(푹푹푹푹)

(쿵쿵쿵쿵)

(우장창창~)

장익:끄으으으으.........

(헉...무서운 넘들.....)

유비:훔...이제 어떻게 할것인가???

요화:별다른 계책두 없고,
유언파의 유언은 중모파한테
깝치다가 얻어 맞아서 며칠후
죽었답니다.그래서 현재
엄안이 투항해 왔습니다.

또,

유벽:마등의 수하에 있던,
마초가 우리 현덕파에 들어오고,
서주고로 전학을 온답니다!!

잠시후,

공도:밖을 보십시요!!!

유비:뭐야???

밖을 보니 장비와 조운이
죽어라 튀고 있었다.
쫒아 오는이들은
5백명 좀 되었다.

유비:한신과 관우는 금패사를 데리고 장비와 조운을 구하시오!!!

한신,관우:넵!!!

한신은 오토바이 군단을 이끌고 갔고,
관우는 금패사를 1백명 데려갔다.

그러자 장비와 조운도 무기를 들고,
원소의 깽들을 닥치는대로,
죽여 팼다.

각지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꾸액~

크악~~~~

악악악~

이를 본 원소는 처참하기 이를대가 없었다.
총사령관 심배는 이일을 대처하지 못하였다.

부사 저수는 퇴각을 결정하기로 하였으나,

원소:에잇!!!저넘을 패서 밖으로 내몰으라!!

저수:왜...왜 이러시옵니까!!!!

결국 저수는 개패듯 맞았다.
저수는 간장이 상해서 평생을
폐인으로 살아야 했다.

그러면서 본초파의 피해는 컸다.

맞아서 죽은자가 50명 이고 부상자는
이루 말할수 없었다.그나마 있는 패사들은
3~40명 정도가 있었다.

그럴때 본초파에 유장파가
지원을 주었다.이에 현덕파는
2:1의 대군을 맞이 하게 되었다.

또 맹덕파가 본초파에 합류하자,
현덕파는 매우 분리한 실정에 놓여 있었다.

공명:이거 완전히 개성질이 up 되는군요...

유비:3:1이라니...그래도 우린 능히 이길수 있다.

그에 대한 계책을 설명하였다.

공명:유비님,한신님은 나와 이 성도를 맡고,
항우께서는 서주의 태수가 되어서,서주를 지키
싶시요.글구 박망파라는 골목으로 유인한 후,
관우님과 장비님은 각각 50명의 패사들로
매복해 있으십시요.

관우,장비:넵!!!

공명:요화와 장익은 원군이 다가오면
기름통을 들고 부어서 모조리
태워서 식량과 마초를 불태워 보리시오!!!

요화,장익:네!

공명:이상입니다!!!

유비:(과연 공명 이로고....)

이제부터 본,맹,유파의
연합군과 현덕파와의
대격전이 시작된다!!!

다음편을 기대해 주십시요.

글구 10편에 나온 문제를 풀어 보세요.







포트 무협 삼국지12-현덕파vs맹덕파 [2]
무협 포트 삼국지10-의문의 게이머와 의문의 격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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