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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세간웅(2001-07-07 13:37:07, Hit : 2014, Vote : 107
 삼국 학원무림 (13)
정말정말 오랜만에 씁니다. 시험이 끝나서. ^^

내용은 생각 나실지 모르겠군요. 기억 못하시는 분들은 검색해서 전편 읽어보세요.

그럼.. 막 올립니다~











- 고성 나이트 (현덕파 아지트) -


뉴욕에서 돌아온 그를 맞는 고성나이트는 완전 파티나 다름없었다.


아그들: "엇? 혀.. 형님?
???: "에헴~ 흠흠.."
아그들: "어서오십시오, 형님 !!!!" (90도로 꾸벅~)
???: "옹야~ 내가 없는동안 탁현고 잘 돌아가냐?"
아그들: "물론입니다, 형님!!"


장비: "얼씨구.. 이놈. 오랜만에 나타났다고 인기가 대단하네."
???: "하하하~ 나야 뭐.."
모두들: "허허허~"

???: "잠깐 슈퍼가서 요쿠르트나 사먹을랍니다."
관우: "어허허허.. 요쿠르트 좋아하는 건 여전하구나?"
???: "헤헤헤.. 네."
조운: "피싯~ 애기같이.. 요구르트는 아직도.."
???: "미국물 먹었다고 습관까지 달아나겠냐?"





- 고성나이트 앞 슈퍼마켓 -

아줌마: "아이고~ 우리 요쿠르트학생 오랜만이여?"
???: "헤헤.. 네, 아줌마.
        오늘은 종류 뭐가 있죠?"
아줌마: "오이야~ '파스퇴르 프랑켄슈타인 DHA 유산균 발효 요구르트'가 괜찮지."
???: "헤게겍.. 이름도 참 길다..
        그걸로 주세요."
아줌마: "어이~ 옛다."

???: "돈 여기요. 많이 파세요~"



그가 슈퍼마켓을 나올 때였다.


그때...

슈퍼 앞에서는 열댓명의 불량배가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슈퍼로 들어가려던 사람들은 그들 때문에 눈치보면서 그냥 갔다.



???: "Yo, man~ 왜 슈퍼앞에서 담배는 담배야?"


건달중 한명이 그를 노려보면서 입을 열었다.


건달1: "넌 또 뭐야?"

???: "느네들 때문에 이 슈퍼 인상이 지저분해지잖아. Crap 들아."


건달2: "지럴허네... 어디서 혓바닥을 꼬고 깝치냐?"
건달3: "머리 꼬락서니 하고는.. 니가 양키냐, 새꺄?"
건달4: "안죽고 싶으면 어여 집에가서 TV나 봐, 아가야."


이미 건달들은 그가 그같은 모욕으로 열받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 "다시 한번 지껄여볼래, 쓰레기들아?"
건달1: "뭐? 쓰레기? 이런 양키쉬에끼가.. 확씨~"


건달 한명은 갑자기 일어서더니 그의 면상에 세찬 주먹을 날렸다.




스팟~

건달1: "!!!!!!"
건달2: (이.. 이럴수가... 피.. 피했다...
           이.. 인간의 빠르기가 아니다..)

???: "훗.. 그것도 주먹이라고 날렸나?
        요즘 우리나라가 니놈들같은 쓰레기들이 함부로 주먹놀릴만큼 더러워졌나보지?"


뻐어어억!!!!!

건달1: "크아아악!"
건달2: "헉? 얘, 얘들아. 쳐라!"

열댓명의 건달들은 그에게 떼거지로 달려들었다.
그는 조금도 두려움없이 이리 후리고 저리 까며 그들을 처리했다.
그의 주먹과 발이 미치는 곳이면 어김없이 피가 튀고 둔탁한 소리가 났다.



1분도 안되어 모두 쓰러지고 두명만 남았다.


건달1: "어.. 어어억..."
건달2: (저.. 저시키 하수가 아니다.. 우습게 보면 죽겠다....)

???: "이제 네놈들 차례군."
건달1: (으악.. 이러다 죽겠다....
           알아서 기자...)
          
그들은 무릎을 털썩 꿇더니 빌었다.


건달1: "혀.. 형님... 살려주세요.."
건달2: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그럴게요..."


그는 그들을 한참동안 보더니 피식 웃으면서 말했다.

???: "에혀.. 됐다. 네놈들 눕혀봤자 괜히 애꿎은 기력만 소비하는 꼴이지.
         집에 가봐라들."
건달1: "가.. 감사합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건달2: "그.. 그런데.. 형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그 사나이는 잠시 그를 보다가 말을 이었다.


요화: "난 요화라는 사람이다. 올해 탁현고 2학년이다." ◀ 붉은색으로 답 나옴


건달1,2: (헉!!! 요.. 요화?)

요화: "앞으로 여기에서 얼쩡거리다가 다시 나한테 걸리면 그때는 턱쪼가리가 부서질 줄 알아라..
         알아들었나?"

건달1,2: "예! 형님! 며... 명심하겠습니다!!"
                

요화는 고성나이트로 돌아갔다.


건달1: "요.. 요화... 저 남자가 바로 그 탁현고 2학년 삼짱 요화였어...
           너도 알지? 현덕파 일진에다가 친위대... 유명하잖아."
건달2: "그.. 그러게... 만약에 잘못 건드렸으면 오늘 초상치를 뻔했다.. 휴.."





- 패국 초현당구장 (맹덕파 아지트) -


큰 소식이 있었다.


맹덕파의 Brain으로 여러모로 맹덕파를 잘 이끌어나갔고, 여러 작전으로 큰 성과를 보게 한 장본인... 조조의 신임이 대단했던 "꾀주머니" 허유가 기주로 전학을 가게 된 것이다.



조조: "허.... 허유..."
허유: "예, 형님..."
조조: "저.. 정말로 가야되는 것이냐?"
허유: "네... 죄송하지만....
         부모님들이 이미 결정하신 일인데.. 제가 바꿀 수 없잖아요."
조조: "니.. 니가 지금까지 나와 우리 맹덕파를 위해 해준 일의 백분의 일도 은혜를 못 갚았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게 되다니.."
허유: "무슨 말씀을..."

조인: "허.. 허유.."
허유: "조인.. 그동안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 이짱 역할 잘 수행하고 맹덕파를 잘 이끌어다오."
조인: "음.. 잘 가라."
         가끔은 연락할 수도 있을거야."

이전,악진: "형님..."
허유: "이전, 악진. 지금까지 너무도 우리 작전조에서 역할을 충분히 해주어서 고맙다.
         앞으로도 잘 하길 바란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알겠니?"
이전, 악진: "예... 안..녕히 가세요."


허유: "그리고.. 모든 후배들, 그리고 조조형님.. 정말 즐거웠습니다.
         언젠가 다시 보게 되겠죠."

조조: "흑흑... 허유.."


모두들: "!!!!!!!!!!!"


조조: "잘 가라...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
         이 말로 너에 대한 고마움을 만분의 일이라도 대신하고 싶구나."
허유: "혀.. 형님.... (글썽...)"


조인: (이럴수가... 다섯 살때 후로 조조형님이 눈물을 보인것은 처음이다..)


허유는 그렇게 기주로 떠나갔다.

조조: "아아....."
조홍: "........"


그런데 갑자기 가던 허유가 무슨 생각이라도 난 듯 갑자기 방향을 돌려 조조에게 달려왔다.


조조: "엇? 허.. 허유?"
허유: "맹덕파에 제대로 된 BRAIN 이 없어서 걱정이시죠?"
조조: "으음.. 그건 그렇다마는."
허유: "제가 한명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정말 뛰어난 놈이죠."


모두들: "엇?"
조조: "저.. 정말이냐, 허유?
         그게 누군데??"

허유는 목을 가다듬고 말하였다.

허유: "영천시에 살고있는 곽가 라는 제 죽마고우입니다.
         눈치가 여간 빠른게 아니고 매사에 일을 처리하는 게 한치에 빈틈도 없습니다.
         충분히, 아니 저보다 훨씬 더 형님을 보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인: "흐음.. 곽가라고?"
허유: "응. 영천시의 곽가봉효. 영천고등학교 재학중이다."


조조: "알겠다.. 허유.. 가면서까지 우리 맹덕파를 그렇게 생각해주다니 정말 고맙다."
허유: "별말씀을..."
조조: "지금까지 허유가 말한 것 치고 맞지 않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그런 허유가 말한 사람이니.. 대단한 놈일게 분명하다.
         얘들아!"


아그들: "예, 형님!!"
조조: "지금 즉시 영천고의 곽가라는 사람을 찾아봐라.
         그리고 포섭하여 반드시! 반드시 데려와야 한다. 알겠느냐?"
아그들: "예, 형님!!!"

허유: "그럼.. 형님. 저는 가보겠습니다."
조조: "그래.. 너무 고마웠다.. 잘 가거라~"
모두들: "안녕히 가세요, 허유형님!!!"


        

이튿날..

- 강동로 -


강남지역 축제날이라 강동로는 수많은 인파가 휴가를 즐기고 있었고 한창 분위기는 들떠있었다.

한쪽에서는 댄스 경연대회가 벌어지고 있었다.


DOOM~   DOOM~   DOOM~


여학생들: "꺄아아아~~"


감녕이 이끄는 댄스클럽 '수적' 의 공연이 한창이었다.
그중에서 가운데에 있는, 해골 머릿싸개를 한 감녕의 터프하고 멋진 모습은 여학생들의 혼을 빼놓기 충분하였다.

여학생1: "저.. 저기 해골두건 오빠.. 너무 멋지다.. 어어억.."



DOOM~~  DOOM~~  DOOM~~  DOOM~~

감녕: "후우.. 후우...."


파아아앗~

학생1: "우와아!!"
학생2: "역에어트랙!!! 진짜 캡이다!!!"




.............



공연이 끝나고 '수적'팀은 합숙소로 돌아왔다.


정봉: "야, 감녕이."
감녕: "응, 정봉."
정봉: "니가 그 강남의 최고치 건달 손견시키를 섬기고 있다는게 사실이냐?"

감녕: "뭐.. 뭐가 어째?"



- 여기에서 잠깐 정봉을 소개하려 한다.
정봉은 댄스클럽 '수적' (리더가 감녕인건 다 아시죠? ^^) 의 일원으로 상당한 춤실력을 갖추고 있고...

그가 더욱 유명한 것은 그의 격투력이다.
이미 강남 지방에서는 빠삭하게 알려진 파이터로, 한번 성질이 나면 인정사정 안보는 성격으로 웬만한 건달들조차 그가 한번 노려보면 움찔하여 자리를 피할 정도이다.
그런 미친놈같은 열화같은 성질로, "광기" 라는 별명으로 더 널리 알려져있다.



감녕: "다시 말해봐라. 정봉... 뭐가 어쩌고 어째?"
정봉: "니가 손견이라는 그 시키를 섬기..."


빠악!!


정봉: "크억.. 음... 킥킥킥.. 열받았냐?"

감녕: "한번만 내 앞에서 손견형님을 욕했다가는.. 죽여버리겠다..
         그래도 옛날 정이 있어서 가만히 두겠다.."
정봉: "그래? 그럼 우리 한판 뒤에 나가서 싸지를 떠볼까?"

감녕: "잔소리 말고.. 눈앞에서 사라져라.. 오늘부로 넌 수적 탈퇴다."
정봉: "뭐?"
감녕: "꺼지라고 새꺄!!!!!!!!!!"

모두들: (움찔~)


정봉: "좋다.. 나간다! 나가!! 이런 더러운 미친놈들 소굴에는 더이상 있기 싫다!!!"
감녕: "미친건 니놈이다. 앙알거리지 말고 꺼져라."


정봉: "치잇..."


감녕: "보기싫으니까 빨리 없어져!!!!"


......



정봉: "두고보자, 감녕!!!! 씨블.."


정봉은 문을 거칠게 열고 가버렸다.

감녕: (저놈.. 분명히 무슨 일을 칠것같다.. 그놈 성격이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다..)



그날 저녁..


- 탁현고등학교 앞 -


오랜만에 현덕파 일진 열댓명이 저녁 외식을 하고 오는 길이었다.


요화: "어훔~ 잘 먹었다... 키키키."
유비: "잘들 먹었냐?"
관우: "예, 형님."
조운: "이집은 아직도 그 맛이 살아있네요."



그때....


그런 그들 앞길을 누군가가 가로막았다.


유비: "응?"
장비: "넌 누군데 앞을 막고 그러냐? 어여 비켜~ 어여~"


정봉: "잠시만.. 당신들에게 물어볼게 있다."
관우: "흠.. 무엇인가?"
정봉: "여기에서 조운이라는 놈이 있나?"



조운: "흐음.. 내가 조운인데 무슨 일인가?"
정봉: (흠...)



조운과 정봉은 잠시동안 서로를 살펴보았다.
한참동안 서로 불꽃튀기게 노려보다가 정봉이 입을 열었다.



정봉: "내일 모레, 탁현고 뒤 공사장에서 나와 승부를 가려보자, 조운."


모두들: "뭐라고라고라고라???"
조운: (피식~)

장비: "야, 넌 뭔데 지금 우리한테 도전을 하냐?
         우리가 누군진 아냐?"
정봉: "물론이지. 현덕파 1진들.
         조운. 꼭 나오길 바란다. 기다리겠다."
조운: "좋다. 상대해주지.
         네놈 이름이나 알고보자."
정봉: "난 강남고의 정봉이다.
         약속을 꼭 지키길 바란다. 그럼..."


정봉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장비: "정말 웃기는 놈일세.. 조운한테 일대일을 신청해? 죽고 싶나벼."

관우가 고개를 젓더니 말했다.

관우: "정봉..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이다.. 꽤 유명한 놈인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누군지 아는데도 승부를 청하는것을 보니 상당한 실력이 있을것이다."

요화: "하긴 그렇군요. 자신이 있으니까 감히 자룡이한테 도전을 하는거겠죠.
          근데 설마~ 조운을 이기겠어요?"

유비: "여하튼.. 결투를 받아들였으니 지켜야지..
         조운. 준비해주거라."
조운: "예, 형님."



조운과 정봉이 탁현고 뒤 공사장에서 대결한다는 소문은 순식간에 엄청난 속도로 퍼졌다.




- 패국 초현당구장 -


조홍: "하하하.. 그렇단 말이지?"
아그1: "그렇다고 합니다. 형님."


조조: "발차기라면 학원무림 최고라는 현덕파 간판급 파이터 조운과... '광기' 정봉이라..
         나도 정봉이라는 놈 소문을 익히 들어왔다..."
이전: "그러게요.. 강남지방에서는 유명하다는데요 뭘."


한참 생각하던 조조는 냉소를 지으며 말했다.


조조: "정말 재미있겠군.. 오랜만에 좋은 볼거리가 생긴 것 같다.
          얘들아!"
모두들: "예, 형님!"
조조: "우리도 내일 그곳으로 구경갈 것이다. 준비해라."

모두들: "예에에에???"
조조: "잔말 말고 준비해!"
모두들: "네... 형님.. (으음..)"






- 우저 나이트 (문대파 아지트) -


손견: "정봉놈.. 성격이 개같더니 이제는 또 사고를 치는군...
         조운과 일대일이라.. 허허허..."

정보: "어떻게 될까요? 결과가."
손견: "글쎄다.. 정봉놈도 꽤나 한주먹 하는 놈이니.. 두고봐야겠지.
         매우 궁금하군.. 우리라고 안 갈수야 있나.. 우리도 내일 갈것이다. 다들 준비해라."

모두들: "예, 형님."



........




- 길거리 -

양아치1: "야, 너 그 소식 들었어?"
양아치2: "당연하지~ 현덕파 친위대 조운이랑 광기 정봉 한판 뜨는거 말이잖아!"
양아치1: "우리도 구경갈까? 엄청 재미있을거야!"


빠각~


양아치1: "억. 왜 때려?"
양아치2: "야이 똘팍아.. 우리같은 들러리들이 거기 갈 수 있을 것같냐?
              이 바닥에서 이름있는 거물들은 한명도 안빼놓고 전부다 구경올텐데
              꼴려서 어떻게 가냐, 이 바보자식아?"
양아치1: "그건 그렇네.. 정말 엄청날 것 같다.."




.............




다음 날....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다.



- 탁현고등학교 -


조운이 가죽장갑을 끼고 준비운동을 하고 있었다.

유비: "준비되었냐, 조운?"

조운: "물론입니다, 형님."
관우: "너무 가볍게 보진 말거라.. 상대는 만만치 않다."
조운: "알고 있습니다, 형님."

관우: "분명히.. 내가 보기에는 뭔가 그놈이 치밀하게 짜놓은 기술이 있을 것이야.
          그것에 휘말려들지 않도록 해라. 알겠니?"


조운: "예, 형님. 결코 현덕파의 이름에 먹칠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때..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와서 말했다.



요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비: "좋다.. 가자!"

모두들: "예, 형님!!"




이것으로 13편을 마칩니다.

허유는 떠나고.. 떠나면서 새로운 인재 곽가를 조조에게 추천하고...

'광기' 로 유명한 정봉은, 학원무림을 흔드는 간판급 파이터 조운에게 결투를 신청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다음 편을 기대해주십시오~

To be continued...
          



조운자룡 (2001-07-07 14:34:24)
그럴줄 알았다! 역시 요화군!
조운자룡 (2001-07-07 14:40:27)
조운이겨라 풀래이~ 풀래이~ 푸푸풀래이~
神醫화타 (2001-07-07 15:58:53)
???는 요화였군요.
맹장[조인] (2001-07-07 19:45:20)
나~ 참! 운영자님! 지금 제가 올린것을 지우신 겁니까?
맹장[조인] (2001-07-07 19:47:31)
잘못된거라면 그에 대한 사유라도 써주시던지요!!
맹장[조인] (2001-07-07 19:48:22)
죄송함돠 간웅님 원래 이런건 올리 지 말아야하는데
맹장[조인] (2001-07-07 19:49:29)
설마 또지우는건 아니지여?
금마초 (2001-07-07 20:13:20)
진짜 오래기다렸슴다 ^^
금마초 (2001-07-07 20:13:55)
아직도 이빠이 잼있군여?
ソウソウ (2001-07-07 23:31:04)
요화라고 먼저 말읗 하셨네여..
ソウソウ (2001-07-07 23:31:43)
요화: "돈 여기요. 많이 파세요~" 라고...
ソウソウ (2001-07-07 23:32:32)
요화가 슈퍼마켓을 나올 때였다.이것 역시....옥의티랄까..
조조 (2001-07-07 23:56:26)
컥 슈퍼에서 살때 나와뿌네 실수도 때론 있는법..
난세간웅 (2001-07-08 10:40:31)
허거걱.. 그렇군요.. 시정하겠습니다. 죄송해요. ㅡㅡ;;
전설의강유 (2001-07-08 11:18:23)
그럼..다음편엔 또 누가나올깡~~~(나였음 엄청 좋겠당!!!)푸르카카
요화원검 (2001-07-08 14:08:19)
ㅋㅋㅋ~ 진짜요구르트를 넣다니 ㅡ,.ㅡ 간웅이 많이 간사해졌다^^
맹장[조인] (2001-07-08 15:57:59)
아쉽군 허유와 헤어지다니! 나하하하
난세간웅 (2001-07-08 20:24:19)
원검님이 요구르트를 좋아하시길래.. 요화에 슥~ 넣었습니다. ㅋㅋㅋ
강동맹호 (2001-07-10 23:36:43)
ㅋㅋㅋㅋ... 분명 담판에 조운이 이길 수 밖에 없을껄요~!
강동맹호 (2001-07-10 23:37:06)
설마 간웅이 조운이 정봉한테 진다고 할리도 없고.. 그리고!
강동맹호 (2001-07-10 23:37:29)
아마 담편에 원소 합복서가 나올껄요.. ㅋㅋㅋ 간웅이 학교에서 알려줬거덩요..
난세간웅 (2001-07-12 18:03:48)
함부로 다음 줄거리 까발리면.. 죽어!!!!!
곽가봉효 (2001-07-14 19:37:01)
와~! 담편에 나 나온당~ 킈킈

삼국영웅전설 1장 8편 낙양성의 위기
환상 최유기(4):<추가인물~고려와의 대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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