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정원기 삼국지 강의 개...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서관(2001-07-17 12:04:54, Hit : 1851, Vote : 152
 <고대륙 발디아> 1장 (1) 탈출
고대륙 발디아 1장 (1) -탈출-

<리그리아령 성내>

조운: ......

이미 전란을 많이 겪은 그였기에, 이런 쓸쓸한 삶은 익숙해진지 오래였다. 리그리아령의 영주 하진이, 조운과 황충을 보호해주며, 성내에서 살고 있었다. 그곳에서 조운은 황충에게 검술을 배웠다. 그리고 조운이 20세가 되었을 때, 그의 무예는 웬만한 병졸들은 거뜬히 물리칠 수 있는 경지에 올라 있었다.

황충:내 도를 막아보거라.

조운:예. 스승님.

황충: -하압! 기공대도!

조운:챙!

황충:잘도 막는구나. 이제, 배울 것은 다 배운 것 같구나.

조운:과찬이십니다. 스승님.

둥! 둥! 둥! 둥! 둥! 둥! 둥!

황충:무슨 소리냐?

병사:큰일입니다. 하진의 부하 원소가 반란을 일으켰사옵니다!

황충:뭐라고!

병사:사태가 급박합니다.

조운:스승님. 우리가 하진에게 신세를 졌으니, 이젠 갚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황충:맞는 말이다. 어서 도우러 가자. 너는 어서 가병들을 집결해라.

조운:예. 스승님.

황충:어서 가자! 이랴~

<리그리아 성 궁전>

조운과 황충이 궁전에 도착했을때, 궁전은 이미 반란군과 제국군에게 휩싸여 있었다.

둥둥둥둥둥둥!

하진:안되겠다. 일단 퇴각해야겠다. 앗! 원소!

원소:하진이 저기 있다! 죽여라!

순우경:예!

하진:이럴수가! 이제는 끝인가!

순우경:죽어라!

휘잉~ 퍽.

순우경:으악!

원소:앗! 누구냐!

원소가 돌아보니 영웅의 기상이 서린 인물이 강궁을 들고 버티고 있었다.

원소:저자가 누구냐!

곽도:앗! 저자는 하진이 데리고 있는 자들입니다!

조운:어떠냐! 내 활솜씨가!

원소:네놈들이 순우경을 죽이다니!

황충:하진님은 우리가 보호하겠다!

원소:이놈. 잘도 순우경을 죽였겠다. 얘들아! 저놈들의 목을 효수하라!

황충:조운아. 솜씨를 보여주자!

조운:예. 스승님.

황충:하앗 ~-스팟~

조운:휭휭휭~~~퍼억~

황충과 조운이 칼을 빼어들고 반란군의 진영을 누비자. 반란군은 칼이 스칠 때마다 하나둘씩 베어넘겨졌다.

원소:이......이럴수가!

전풍:대단한 검술입니다!

???:그정도 검술에 놀라면 안되지!

원소:누.....누구냐!

???:우리가 없으니까 천하의 원소도 이렇게 고전하는군 후후하하하!

원소:너는.....악진! 제국군이 왔다! 우리가 이겼다!

악진:포위하라!

제국군이 들이닥치자 조운과 황충과 하진은 단번에 포위되었다.

조운:역시 제국이군. 대단한 군세다!

하진:이럴수가! 제국군이......이런 배신자 원소 같으니!

황충:이놈. 원소! 제국군과 짜고 반란을 일으켰구나!

원소:후후후. 내가 그정도의 생각도 없을 줄 알았냐!

하진:가만 놔 둘 수 없다! 간다~았!

-스팟~

하진:우.......우아악!

장합:감히 이 장합에게 칼을 들이대다니.

황충:하진!

하진:황충.......후.....너라도 도망쳐라......픽.

황충:으으.....원소 이놈. 원수는 꼭 갚아주겠다!  조운아. 우리로선 도저히 이 많은 병력을 상대할 수 없다. 우리는 겨우 300밖에 없다. 퇴각하는 수밖에.

조운:알겠습니다. 전군 퇴각하라!

악진:후후..내가 그렇게 너희들을 도망치도록 놔 줄 성 싶으냐?

악진은 많은 병력으로 조운과 황충의 앞을 가로막았다.

조운:악진 이놈! 내가 상대해 주겠다!

악진:너같은 조무래기가! 후하하하!

조운:받아라! 휙!

악진:챙! (이놈......꽤 세군)

황충:나도 돕겠다!

황충은 철퇴를 꺼내들었다.

황충:휘잉휘잉휘잉휘잉~~~~~~퍽.

악진:으악!

원소:아니! 악진이 죽다니! 큰일이다! 저놈들을 잡아라!

황충:후후후. 이제 제국군의 통솔은 악진이 죽었으니 미약하다. 우리를 잡기는 어려울 것이다.

???:과연 그럴까?

조운:아니!

???:제국의 5대장군인 악진을 죽이다니. 역시 젊었을때와 다름이 없군.

황충:너...너는 제국의 대원수 사마의!

원소:사마의님이 오셨다!

사마의:악진으로는 도저히 믿을 수 없어서 말이지. 후후. 널 죽여주겠다. 악진의 원수를 갚는 셈 치고 말이야.

황충,조운:이.....이놈! 죽어라!

사마의:호오.....꼬마도 있군 그래. 같이 죽여주지.
    
사마의:으아~~-화이어볼!

펑~펑~펑~

황충:불덩이가 떨어진다! 으악!

조운:이럴수가!.....스승님!

사마의:이정도 하류마법을 못견디다니.. 내공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나 보군. 고통스럽게 죽어라.

조운:으으윽....스승님마저....영락없이 죽었구나.......

사마의:후후후. 너희들의 무용은 뛰어났다. 그러나, 이 대원수 사마의에게는 적수가 되지 않는다.

-위이잉.

기억이 끊어졌다.

조운:여기가 어디지?

???:깨어나셨소?

조운:여기가 어디요?

???:여기는. 리그리아에서 많이 떨어진 외가요.

조운:내가 어떻게 살았지?

???:장에 가려고 리그리아성에 갔다가, 당신이 죽으려고 하는 것을 텔레포트로 구했소.

조운:텔레포트?

???:순간이동을 말하는 것이오.

조운: ?!!... 내 스승을 보셨소?

???: 그런 사람은 없었소이다.

조운: 흐흐흑...스승님이 돌아가셨구나! 어쨌든. 목숨을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이름믄 무엇입니까?

???:내 이름 말이오? 후후.....나중에 알려주겠소. 지금은 곤란하기 때문이오.

???:이제 뭘 할 작정이오?

조운:마땅히 갈 곳이 없소이다.

???:그렇다면 내 집에서 머무시오.

과연 ???의 정체는 누구일까.....

<리그리아성>

원소:정말 고맙소이다. 덕분에 하진을 몰아내고 내가 리그리아의 주인이 되었소.

사마의:고마워할 것 없소. 당신은 도구에 불과하니.

원소:지......지금......무슨...말씀을....하시는.....것인지.

사마의:정말 고맙다. 하진의 용병술은 제국의 대륙통일에 큰 방해가 되었지. 이젠 하진도 죽었으니 없어져야겠다.

원소:얘들아! 어떻게 좀 해봐라!  

곽도:후후...이미 우리는 제국군과 합의를 본 상태이지. 뭐가 아쉬워서 너를 섬기겠냐. 너 혼자다. 후후.

원소:이........내가 공연히 욕심을 부려....하진까지 죽이고 리그리아령까지 빼앗겼다........내 욕심으로......이럴 떄 안량,문추가 있었으면...

사마의:가아아아! -썬더스톰!

원소:쿠아아악!

사마의:쓰레기는 없애버려야지...안그래?

<리그리아령의 바랄성>

정탐병:장군!

안량:그래...원소님이 하진의 부대를 몰살시키셨느냐?

정탐병:원소님의 하진을 죽이긴 했으나.....

문추:???

정탐병:원소의 부하들이 제국과 짜고 원소를 죽였으며, 리그리아성을 송두리째 제국으로 넘겼습니다.

안량:뭐.......뭐라고 했느냐......제국을 죽여......제국을 후후후 흐흐하하하하하하하!!!!! 이놈들......나 안량의 심기를 노하게 했겠다.....후회하게 해 주겠다....문추야!

문추:예. 형님.

안량:당장 리그리아로 쳐들어간다. 제국놈들과 배신자들 모두 처단하러 간다.

심배:아니되옵니다!

안량:닥쳐! 가능한한 빨리 소집해라! 악마를 응징하러 가겠다!

안량은 곧 병사를 모아 제국에 도전한다. 과연 그 도전은 가능할 것인가?




서관 (2001-07-17 13:22:36)
후.......색이 마음에 안드네
서관 (2001-07-17 13:22:49)
잘 썼나 평가라도 해 주세여
위연문장 (2001-07-17 14:10:50)
잘 쓰셨네요.
ㄱㄱㄱ (2001-07-17 16:38:09)
별로 못 쓴거 같은데. 내용도 재미없구.
서관 (2001-07-17 16:39:17)
죄송합니다. 노력하겠씁니다.
위연문장 (2001-07-17 23:09:33)
밑에놈 신경 쓰지 마셈. 괜히 시비거는 거에요.

삼국통일기(三國統一記)(2) [2]
디아블로 2 삼국지 (유비삼형제 인물설명)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