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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갈량(2001-08-05 11:38:24, Hit : 1633, Vote : 171
 삼국무림전설 1장 2편 북방의 대혈전
삼국무림전설 1장 2편 북방의 대혈전


"관우! 장비!"

관우와 장비는 말 없이 고개를 끄떡였다.

"(이 녀석들 전혀 틈이 안보이잔아...)"
"(왜 공격을 안 하는거지.. 그렇다면...)"

관우가 청룡언월도를 잡은 상태에서 한 손을 살짝 내렸다..

"단숨해 해치워라!!"
"(후후.. 걸렸어..)"
"니놈들 목숨은 여기 끝이다!"
"과연 그럴까? 청룡승천(靑龍昇天)!!"
"이런 속았다.."

대장으로 보이는 녀석은 피했지만 황건당 5명정도가 날라갔다.

"그냥 지나가는 여행객이 아닌가 보군.. 후후.."
"아.. 등무 형님!!"
"너희들은 물러가 있어라.. 이놈들 내가 처리하지.."
"어디서 또 개폼을 잡느냐! 너 쯤이야 한주먹감이다 간다!!"
"황건당 8대왕 중 하나인 날 우습게 보지 마라 황천권(黃天拳)!!"

등무의 기술은 장비에게 적중한 듯하다 기술의 영향으로 인해 앞에 안 보이고 서서히 흙먼지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나한테 덤비다니 어리석은 석 나머지 놈들들 처리.. 앗!"
"이게 다냐? 후후... 별것도 아니군 이걸 막아보시지!!"

장비가 장팔사모를 여러 방향으로 마구 휘두르기 시작한다.
"백성들의 물품을 마구 갈취하다니 각오해라!! 이야!!"
"이런 등무 형님이 당했다... 으아.."
"그냥 도망가게 나둘거 같더냐!!"
"이런 저 괴물 같은 녀석이.."
"너희들은 장팔사모의 밥이다!!"

잠시후...
"휴 끝난건가... 설마 이런데서 황건당을 만났을 줄이야.."
"뭐 별거도 아닌던데요.. 인원도 적게 행동하더구먼.."
"그 만큼 그들의 실력이 뛰어난 것이겠지..."
"하여튼 빨리 북평에 가십시다.."

드디어 그들은 북평성에 당도한다.
"음 백마문파가 어디지.. 아 저기있군.."
"어서 가세나.."

"누구십니까?"
"아니! 유비가 아닌가?"
"아 공손찬!"

"정말 오랜만일세.."
"백마문파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현재는 문파에 인재가 그다지 없어서 말이야.."
"처음이야 다 그렇죠..."
"그렇기는 하지만 지금.. 다른 도장에서 쳐들오기라도 한다면 그냥 도장을 내어줄수 밖에 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냥 올리가 있겠습니까?"
"아니 요즘은 예전같지가 않아..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짓이듯 하는 자들이 늘어나서.."
"... ..."

"공손찬 형님!"
"왜 그러는가?"
"저.. 기주본파 놈들이..."
"뭐라고???"

기주본파는 원소를 중심으로 그의 수하들이 설립한 것이다.
현재 중원 5대 무림 중 하나일 정도로 그 세력이 막강하다.

"이, 이녀석들 여긴 또 무슨일이냐?"
"원소 형님의 명을 받들어 여기를 점거하러 왔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이것은 이것은 무단침입이다!"
"이미.. 무림 세계는 망했다.. 강자.. 즉 힘만이 중요한 것이지.."
"그런.. 말도 안된다.."
"애들아 쳐라!"
"(이런 기주본파도 이제 썩었는가..)"

"공손찬.. 우리도 돕겠네.."
"하지만.. 만만치 많을 거야.. 기주본파 단원 수는 중원에서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니까.."
"인원 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맞는 말일세 관우.. 이런 치사한 놈들은.."

"말은 그만하고 목숨이나 지키시지 크크.."
"니 녀석쯤이야 이 장비가 상대해주마.."
"감히 순우경님에게 덤비다니 각오해라!"
"그럼 장비 우리들은 저쪽을 맡을테니 부탁하네.."

순우경이 장비에게 덤비지만 3합도 안되어 밀리기 시작한다.
"이런.. 크윽.."
"별거 아니구나.. 화전창(火戰槍)!!"

순우경이 자신의 칼로 막았지만 칼날이 부러지고 만다.
"이런.. 애들아!!"

뒤에 있던 궁수들이 활을 일제히 쏜다
"이런 치사한 녀석.. 이런 화살쯤이야.."

화살 하나가 장비의 팔을 스쳐맞는다..
"으하하.. 그 화살을 독화살이니.. 너는 끝났다.."
"이.. 녀석들.."
"아마 5분안에 쓰러지겠지 흐흐.. 애들아 어서 처리해라"
"당할 것 같나? 이야!!"

"이 녀석 괴물이다.."
"(이런.. 점점 힘이 빠진다..)"

한편 유비와 관우는..
"이 녀석들 도대체 몇명인거야?"
"수백명은 되는 거 같구나.. 게다가 훈련도 잘 되어 있는 녀석들이고.."
"이래서는 끝이 없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글쎄다.."


1장 3편에 계속..







[공지] 2대 맹주 조운자룡이 말합니다 [4]
삼국지 위지 사마의전(蔘菊指 委指 社麻意電) <심약한 분들은 보지 마십시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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