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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제(2001-01-04 21:34:00, Hit : 2158, Vote : 249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애 제 5편
여포는 부하 장수 들에게 각 성을 맡기고 자신은 서주성에서 편히 쉬고 있는
중이었다.여포는 조조와 유비가 공동으로 진격하여 온다는 말을 듣고 곧 군사를
파견하였는데 그 군사들은(여포가 보낸 병사)한떼 도적놈들이었다가 여포의 공격을 받고 항복한 병사들이었는데 얼마간 신임을 얻어 그곳에 파견된 것이었다.
조조는 이런 여포의 조치에 크게 놀라지 않고 천천히 나아갔다.조조는 진군하던 도중 산 중첩에 여포의 군사들이 있는걸 보고 허저를 불러 말하기를"장군은 휘하에 있는 병사를 데리고 가 저 도적놈들을 토벌하도록하시오."라고 말하자 여포는"알겠습니다."하고 자기 휘하에 있는 병사를 데리고 도적놈들을 소탕하러 진격했다.도적들은 이미 함정을 파놓고 그곳에 걸리기 만을 기다렸으나 허저와그의 병사들이 워낙빨라 하나도 함정에 걸리지 않았다.결국 질풍같은 허저의
정예병에 도적때는 지고 말았다.이로써 조조는 아무 방해없이 진군하게 된것이었다.여포는 도적들이 허무하게 조조의 병사들에게 깨졌다는 말을듣고 갑자기
서둘러 지기 시작했다.여포는 원래 성미가 급해 곧 군사를 내었는데 여포에게는
또다른 적이 있었다.그것은 진규,진등 부자엿다.그들은 원래가 유비 부하였으나
여포의 갑작스러운 서주성 공격으로 어쩔수없이 항복한 불우한 장수였다.이들은
여포에게 일단 항복하여 기회를 노리고 있던 참이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다가온것이었다.여포가 이들 부자를 굳게 믿고 있어 안심을 하고 서주를 맡겼는데 이것이 나중에 큰화를 입을지 누가 알았을까!!!!!!!!!!!!!!!!!
잠깐!!!!여기서 집고 넘어가야할 일이있다.진등은 현재 두가지의 평을 듣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진등은 배반자라는 평이다.물론 三國志 독자들도 그런 생각을 할것이다.왜냐하면 진등은 도겸에서유비로 유비에서 다시 여포로 그 다음 조조로 다시 유비로 온다음 나중엔 조조에게로 간 인물이다.그러니 배반을 밥먹듯이
한것이다.그러나 다른 한 평은  진등이 어쩔수 없었단 것이다.그때 정세에서는
많은 군웅들이 할거하고 있었으므로 힘센자가 생존하는 그런 시대였다.그러니
진등도 힘센자에게 늘 붙어다녔던 것이었다.하지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그 두가지 평 중에 그 어느것도 맞지 않다고 본다.진등은 그 시대에서 살기 위해선 자신이 어떤길로 가야할지 그 해답은 자신에게 있었을 것이다.그러니 지금에 와서
이 말이 맞네.저 말이 맞네.누구 말이 맞네라고 할수없는 것이다.자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서...........앗!시간이 없다.죄송합니다.진등을 평가하다가 이만
진짜 죄송^^;여러분 6편을 기다려 주세요!!!!!!!!ㅍ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애 제 6편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에 제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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