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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자룡(2001-03-26 01:26:42, Hit : 1762, Vote : 223
 조운전 22편 (서서와에 화해)
다음날.
단복진영
단복:음.. 이보게 왼쪽을 맡을때 이렇게 하게나. 내가 예상하기로는 그들도 병사를 둘로 나누어서 올게야..  만약 우리둘중에 조운에 부대와 맞붙게 돼면 병사를 돌려 치기로 함세. 다른부대는 신경쓰지 말고, 조운에 부대만 섬멸하면 이길수 있을게야....
산적두목:아..알겠구만유.(흐흐흐.. 좋아~ 여기서 이놈을 죽여야겠다. 이럴줄 알구 첩자를 보내 밧지~ 단복넘아 네놈이 가는곳에 조운에부대가 있을꺼다. 크크크...)
단복:자. 나가세!

조운진영.
조운:자! 가자!
조운도 병사를 이끌고 나갔다.
조운:역시.. 병사를 둘로 나누었군... 그럼... 무념 너는 내가 말한데로 보병을 이끌고 왼쪽을 맡어라. 나는 오른쪽으로 가서 처부순뒤 배후를 치마.
무념:예!

단복:드디여.. 가자!
산적떼:우아아아아.
단복에군대는 오른쪽으로 달려갔다.
단복:앗! 이쪽에 조운이 있구나.. 더군다나. 백마부대가.. 음.. 산적이 빨리 이쪽으로 와야할텐데... 앗 이리로 오는 구나. 조운이.
조운은 단복을 알아보고 단복을 향해 달려갔다.
조운:이얏! 네놈이 여기 대량산도적에 두목이냐!! 내 백의창에 맛을 보겠느냐?
단복:흥! 그것이 백의창이라고 불리우는 창이냐!! 네놈을 죽이고 그것을 빼앗아야 겠구나!! 이얏~
캉~
조운과 단복이 싸우는 사이에 무념과 산적두목도 맞붙었다.
산적두목:역시. 조운이 저쪽에 있구만..하하하 우리는 진을 뒤로 물려라~~!!모두 내말을 듣거라~ 내가 너희들에 두목인거 알구있징? 크크크
산적두목은 무념과 싸우기도 전에 병사들을 모아서 퇴각을했다. 그러자 단복에 병사도 달아 나기시작하여. 단복을 존경하는자 백여명만이 남아서 단복에 뒤를 따르고 있었다.
단복:핫! 이얏!(아니.. 우리 병사에 기가 자꾸 줄어든다.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산적두목이 당했나?)어..어..어~
단복은 여러가지 생각에 손이 어지러워 지기 시작했다.그틈을 노려 조운은 강하게 창을 내질럿다.
조운:싸움도중에 무슨 생각을 그리하는가!! 이얏!! 내 혼신에 힘을 담은 백의창을 막어 보아라!! 이얏!
투캉.
단복은 갑자기 날아오는 강한 백의창에 의해 칼이 튕겨져 나가 버렸다.
단복:앗!
조운:여바라 저놈을 잡어라!
이미 단복을 따르던 백여명에 군사는 조운에 백마부대에게 몰살당한뒤였다. 단복은 5백에 기마군에 의해 잡히게 돼었다.
조운진영.
조운:무념. 수고 했네. 두목을 잡어서 기쁘이.
무념:축하드리옵니다.조운님. 하지만 아무래도 단복이라는 자는 산적이 아닌듯싶습니다.
조운:음..나도 그렇게 생각하네.여바라. 단복을 끌고오너라.
단복은 밧줄에 묶여 끌려왔다.
단복:....
조운:내가 보기에는 자네는 산적이 될만한 인재가 아니네. 정말 그대는 저 대량산 산적에 두목이 아닌것 같은데. 그대는 왜 산적이 돼었는가?
단복:.......
조운:허~ 왜 말을 안하는가? 산적에 대한 의리때문인가?
단복:.........
조운:음..그대가 왜 졌는지 아는가?
단복:나에 전술에 문제가 있었다.
조운:아닐세. 그대에 귀신같은 작전은 정말 놀라울 정도였네. 이번에 무념이 그러는데 무념에 군대와 싸우지도 않고 도망 갔다 하네만..
단복:뭐? 뭐시?(이럴수가.. 산적두목이놈이....설마 날 배신을해?)
조운:...음.(무슨 사연이 있나보군..)여봐라! 저기 단복님에 밧줄을 풀어 드려라.
병사들:예?
조운:풀어 드리래두!
단복:....(조운...그래..) 내가 대량산 산적이 된이유는..
단복은 조운에게 그간에 사연과 자신에 본명을 얘기해주었다.
조운:허.. 그런일이.. 아무리 그래도 산적과 어울리다니요..
서서:저도 그만 다른데로 떠나려던 찰나 였습니다..
조운과 서서는 밤을 새우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금1시가 넘었네요.. 졸려서 눈을 부릅뜨고 썼습니다.오타가 있어두 이해해주시길..ㅡㅡ;;
많이 읽어주시고 지적부탁합니다.



난세간웅 (2001-03-26 17:44:14)
네~ 자룡님의 열성만큼 재미있습니다. 홧팅~
관우 (2001-06-19 09:44:36)
네~~~ 난세간웅님말에 동의함다.

삼국지 조운전 1장 7화 [서주구원전]
서서전 10편 <불타는 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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