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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꾼(2000-12-23 09:37:34, Hit : 4788, Vote : 497
 삼국지 원소전 제 1부 1회 <하북의 발전>
때는 서기 178년
원소 자중은 남피의 호족 원기에게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원기는 원래 농민 출신으로 땅을 사들여 부농이 되었다가. 복동지방의 유력자로 군림하게된 인물이다. 이때 세상은 혼란스러웠다. 한 왕조는 이미 썩어들어갔고, 군웅할거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었다. 하지만 원소는 이렇게 안정되고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던 것이다.
-남피 궁전-
원기:하하하하! 내 가업을 이을 아들이 하나 나왔구나!
이풍(원기의 모사):이 아이의 스승을 데려왔습니다.
원기:스승이라고? 어디 모셔오라.
이풍은 그 스승이라는 자를 모셔왔다. 그 사람은 9척의 키에 기골이 장대 했으며, 눈이 맑아 안광이라고 불리었다.
원기:그대의 출신은 어디인고?
안광:저는 제나라의 왕족이었고 지금은 저희 조상님께서 제나라가 망할 때 이곳 하북으로 이동을 하여 저의 대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원기:오늘부터 우리 아들의 무예를 가르치도록 하게.
-다음날 아침 조례-
원기:저혁!
저혁:예 주군
원기:오늘부터 우리아들원소의 군사학,정치학,외교학,유교를 가르치게!
저혁:예 전하.
-이리하여 원소의 글스승은 저혁이.무예스승은 안광이 맡게 되었다.
                20년 후.
-원소의 글스승과 무예스승은 이미 죽고 아버지도 병으로 죽었다.
원소:난 원대한 꿈이 있어.
저수(원소의 책사):무슨 꿈 말이시옵니까?
원소:자네들이 이 하북을 맡고 있게. 나는 낙양에서 세력을 떨치고 있는 하진장군의 부하로 들어가야겠네.
전풍:그러나 주군..
원소:다른소리 말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난 부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천하대세를 살펴보러 가는 것일세.
심배:그렇다면 다녀오십시오. 하북은 안전하게맡고 있겠습니다.
-원소는 곧바로 낙양으로 들어가 하진의 부하가 되었다.
-당시의 국가정세는 이랬다. 십상시라는 환관들이 실권을 잡고있는 하진과 대립하였다. 그리고 하진의 동생 하황후가 천하를 휘둘렀다.
  - 원소는 한탄하며 낙양을 빠져나왔다. 그가 원하는 세상은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천하가 조용한 이른바 태평천국을 만들게 하는 것이 그의 이념이자 야망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조정을 보니 그의 뜻과는 달리 매우 실망적이었다.  그는 다시 하북으로 돌아왔다.
-이때부터 그의 목표는 정해졌다. 천하통일을 이루겠다는 생각 아래 그는 힘차게 계획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원소가 돌아온 이후 근 3년동안 하북은 몰라보게 발전했다.           -제1부 1회- 마침
          





삼국지 원소전 제 1부 2회
조조의 단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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