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치기 어린 시절에 남겨...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이야기꾼(2000-12-23 09:40:04, Hit : 4403, Vote : 459
 삼국지 원소전 제 1부 2회
모든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하북은 나날이 발전되어 갔고, 장수들이 각지에서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을 즈음.
원소에게는 큰 걱정거리가 생겼다. 그것은 북평에서 남하하고 있는 공손찬의 부대였다.
-군사회의-
원소:공손찬에 대한 생각이 있으면 말해보시오.
전풍:공손찬을 가만히 놓아두면 우리는 공손찬과 남쪽에 모여있는 황건적의 잔당들에게 둘러싸여 고립되고 맙니다. 속히 군사를 이끌고 공손찬을 칩시다.
원담:안될 말이오. 전쟁은 무슨.
-원래 원담은 전쟁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였다.
저수: 작은 주공. 전풍의 말이 옳습니다.
원담:그런가요 스승님.
-저수는 원담의 스승이었다. 원담은 저수를 믿고 따랐다.
문추:내 창으로 모두 싹쓸이 해 버리겠소!
원소:좋다! 공손찬을 치자!!
심배:북평은 그리 높지않은 성벽에 군사들도 많지않습니다.
원소:안량!
안량:예 주공!
원소:날랜군사2000명으로 북평의 남문을 교란시켜라!
       그리고 문추!
문추:예!
원소:10000명으로 북평성을 포위하라!
        그리고 원담아.
원담:예. 아버님
원소:너의 스승 저수와 함께 20000명을 가지고 뒤에서 호응하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니라. 자 공손찬을 정벌하자!
-북평성은 공략하는데 어렵지 않았고 공손찬은 양평까지 퇴각했다.

-북평-
원소:승리를 축하하며 먹고 마시자.
저수:아직은 안됩니다. 주공. 양평은 성벽이 높고 지형이 경사진 곳이라서 공략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원소:저수. 책략을 알려주시오.
-저수는 원소에게 자신의 책략을 알려주었다.
-원소는 각 장수들에게 저수가 말한대로 일러주었다.
순우경은 양평의 성벽주위에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큰 함겅을 지르며. 말을 이용해 흑먼지가 나게 했다.
공손찬:흥! 내가 속을 줄 알고! 어림없다. 전군 출격!
-공손찬의 군사들이 성문을 열고 나왔을 때. 주위에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조용해졌다. 갑자기 함성이 들려왔다.
원소:제1군 출격! 공손찬의 옆을 노려라!
문추:제3군출격! 공손찬의 뒤를 쳐라!
안량:제4군출격! 양평을 공략하라!
-공손찬은 쉴새없이 도망쳤다. 양평을 잃고 진산까지 후퇴했다. 진산은 요동지방의 하나였다. 공손찬이 숨을 돌려 쉬고있을 때. 갑자기 또 함성소리가 들려왔다.
원담:제2군출격! 공손찬을 잡아라!
-공손찬이 탄 말은 몽골의 백마로서 정말 보기 드문 명마였다. 말은 나는 듯이 달려 공손찬은 간신히 요동성의 공손강에게 몸을 의탁할 수 있었다.
-이로써 원소는 하북 일대를 완전히 평정했다.








두보(杜甫)의 촉상(蜀相)
삼국지 원소전 제 1부 1회 <하북의 발전>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