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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제(2001-01-03 22:48:43, Hit : 3965, Vote : 480
 삼국지 무림천하 제1부
때는 서기170년경.
최고의 통일문파인 한파(유방이 무림계를 재패하고 지은 이름)는 이미 멸망하고 있었다. 십상시라는 주술사들이 횡포를 부렸고, 실상 최고 마도사인 헌제(몽크)는 제 힘을 못쓰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전사들과 많은 클래스들, 그들의 문파들은 서서히 활동을 시작했다. 그무렵. 황건문파라는 새로운 파가 전무림계를 휩쓸었고, 그들의 최고술사 장각은 드디어 매직마스터가 된 가운데, 메이지인 장보와 홀리마스터인 장량이 그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

(탁현 누상촌)
탁현에는 전사계급의 유비가 살고 있었다. 그는 클래스가 아직 파이터였는데, 그 레벨이9가 되어 이제 글래디에이터로서의 준비를 해 가고 있었다.   그 무렵 . 탁군에는 또 한 젊은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장비라.
그도 역시 전사계급이였지만, 그레이트엠퍼러여서 아무도 그를 당해내지 못했다. 그는 무기가 장팔 스워드였으며, 마법은 쓸 줄 모르는 무식쟁이였다.  또 탁군에는 영웅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관우이고 그는 하이로드였다. 이들이 서로 결의하니 그것이 바로 도원결의라.
유비가 말했다.
"우리 셋은 문파를 제패하고 한파를 다시 부흥할 것이니. 첫째는 나 유비요, 그다음은 관우, 장비는 막내로 의형제를 맺어 갖은 날 같은 시에 죽고
만일 이를 어기면 하늘의 뜻으로 무림계에서 파문당하리라."

이 결의는 무사히 끝나고 유비는 곧바로 글래디에이터가 되었고, 장비도 레벨35가 되어 배틀마스터를 눈앞에 두게 되었다.

      




삼국지 무림천하 제2부
관우와 초선의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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